각계 릴레이 방문 이어져… “민생 중심 시정” 강조

경주시축구협회 관계자들이 주 예비후보 지지선언 후 기념사진을 찰영하고 있다.[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제공]
경주시축구협회 관계자들이 주 예비후보 지지선언 후 기념사진을 찰영하고 있다.[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제공]

[(경주)조은뉴스=박삼진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본격화되면서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세가 보훈·종교·경제계 등 다양한 분야로 확산되고 있다.

2일 주 예비후보 측에 따르면, 지난 달 31일 경주시 축구협회 지지 방문에 이어 이달 1일에는 대한민국 전몰군경 유족회 경주시지회와 경주시 기독교 장로총연합회가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지를 표명했다. 이들 단체는 주 후보의 보훈 철학과 안정적인 리더십에 공감을 나타내며 지역 화합과 시정 연속성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경주시 축산단체협의회 관계자들이 주 예비후보 지지선언 후 기념사진을 찰영을 하고 있다.[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제공]
경주시 축산단체협의회 관계자들이 주 예비후보 지지선언 후 기념사진을 찰영을 하고 있다.[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제공]

같은 날 오후에는 경주시 축산단체협의회, (사)동물복지연대 공감, (사)전국한우협회 경주시지부, (사)대한수의사회 경주지회 등 관련 단체들도 공동 지지를 선언하며 힘을 보탰다.

이와 함께 (사)한국외식산업협회, (사)한국양봉협회 경주지부, 보문천군지구 도시개발사업자 임원진, 경주89회 회원 등 지역 경제계와 청년층을 포함한 다양한 계층의 방문이 이어지며 지지세가 확대되는 모습이다.

주낙영 예비후보는 “각계에서 보내주신 성원은 경주의 지속적인 발전을 바라는 시민들의 뜻”이라며 “보훈 가족과 소상공인, 지역 산업 전반을 세심하게 살피는 민생 중심 시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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