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조은뉴스=이재훈 기자] 부산기술사회(회장 한상중)는 지난 25일 서면 더스타뷔페에서 2026년도 1분기 3월 한국기술사회 부산지역 지회·분회 간담회를 성료했다.
부산지회에서는 한상중 회장을 비롯해 구본율 고문, 손철완 부회장, 김태권 사무국장(정보통신기 술사분회회장)가 참여했고, 도시계획기술사분회(이현 분회회장), 건축기계설비기술사분회(박민 분회총무), 소방기술사분회(이유식 분회회장, 장희재 분회총무), 토질 및 기초기술사분회(신민식 전 분회회장), 조경생태산림기술사분회(윤인규 분회회장) 등 총 11명이 참가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한국기술사회 부산지역 지·분회 활동을 소개했고, (가칭)부산지역기술사연합회 단체 결성과 함께 매 분기별 네 번째 수요일에 간담회를 열어 지속적인 만남과 교류를 이어가기로 약속했다.
부산기술사회 한상중 회장은 “부산시청 기술세미나 발표자 추천과 지·분회 간담회를 통해 다양한 전문 분야의 의견을 나누고,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의 폭을 넓히기로 협의했다.”며 간담회 소감을 전했다.
한편, 부산기술사회는 2026년에 부산기술사회 이사회, 기술사의 날, 본회 정기총회, 부산지회 기술세미나, 부산지회 걷기대회, 부산기술사회 CPD교육, 전국기술사대회, 부산기술사회 기술견학, 부산기술사회장배 골프대회, 달력 제작, 한일기술사 국제콘퍼런스 등을 진행하며 부산기술사의 인식개선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이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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