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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끼·결 키우는 행복교육, 영통초
2018년 07월 09일 (월) 00:38:42 이준철 기자
   
  ▲ 영통초는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체계적인 교육과정이 강점이다. 이 과정에서 학부모들의 교육참여와 소통이 활성화되고 있다. <사진 : 영통초 제공>  

[조은뉴스=이준철 기자]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에 위치한 영통초등학교(교장 조홍규, 이하 영통초)는 1997년 개교한 이래 체계적인 교육과정으로 지역사회와 교육공동체의 신뢰를 받고 있다. 교직원들간 화합을 중심으로. 학부모들과 학생들이 참여하는 소통하는 학교운영도 강점이다.

영통초는 인성이 바른 미래 주인공들을 사랑과 정성으로 키우는 행복학교를 표방하고 있다. 이는 ‘꿈·끼·결’을 키우는 행복영통교육으로 구체화된다.

행복영통교육은 학생들이 하고 싶은 일을 찾는 ‘꿈’ 교육과, 재능을 발견하는 ‘끼’ 교육, 그 과정에서 올바른 태도를 지향하는 ‘결’교육으로 구성된다. 모든 교육과정의 중심은 학생들의 행복이다.

■독서교육 생활화, ‘독서3품제’

영통초는 이런 교육비전을 이루기 위해 ‘독서3품제’와 ‘영통3품제’를 양대 특색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다. 도덕인·건강인·자주인을 기르고, 독서·토의토론교육을 통해 창의·인성교육에 매진하면서 호평을 받고 있다.

영통초 학생들은 입학과 함께 학교가 제공하는 도서 1권을 제공받는다. 입학선물인 셈이다. 독서가 취미가 아니라 생활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 때문이다. 이는 독서3품제로 이어진다.

독서3품제는 다른 학교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차별화된 독서교육이다. 학생들이 책과 친해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독서행사도 이어진다. 전문지도사가 참여하는 토의·토론교육은 교육과정을 재구성과 함께 교육과정 연계로 이어진다.

   
  ▲ 영통초는 독서3품제와 영통3품제를 통해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다른 학교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특색교육이다.  

구체적으로 영통초는 매년 권장도서 40권을 선정해 학년별 독서목록을 제시한다. 등교와 함께 이뤄지는 사제동행 독서활동, 저자와의 만남 프로그램, 독서 골든벨로 학생들에게 흥미도 준다. 독서연극과 도담누리 독서워크북(독후감) 활동은 인문학적 상상력과 창의적인 사고력에 도움이 된다는 평가다.

■전인적 성장 돕는 ‘영통3품제’

이와 함께 한자, 생활, 체력능력을 갖추게 하고 올바른 가치관 정립과 정서순화에 기여하는 영통3품제도 주목된다. 이는 자기주도 학습능력, 문화적 소양 능력, 협력적 문제 발견 및 해결능력 중심의 창의교육으로 구체화된다.

영통3품제는 생활품, 한자품, 체력품을 주요활동으로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고 있는 특색활동이다. 이는 기본생활습관 실천활동과 기본한자 학습능력, 줄넘기와 제자리 모둠뛰기 등으로 이뤄진다. 3가지 활동에 대한 학생들의 성취를 통해 성장을 돕는 것이다.

영통초는 영통3품제 실천으로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을 신장하고, 학교생활에 흥미와 자신감 고취시키는 성과도 얻고 있다고 보고 있다. 학교교육의 내실화와 학부모의 신뢰도 향상은 덤이다.

이와 관련 조홍규 교장은 “행복교육은 교사만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학부모들의 참여가 필수적이다. 영통초는 학부모 교육지원단을 통해 교육참여가 활발한 것이 특징”이라면서, “학생들에게 공부가 부담이 아니라 즐거운 활동이 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체계화 시키는데도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고 있다. 그것이 영통초 교육의 특징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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