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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유성훈 금천구청장 후보, 사전투표 첫날에도 쉴 틈 없는 유세활동
호암노인복지관서 열린 축하 잔치 참석.."어르신 케어 복지정책 잘 추진할 것" 공약
2018년 06월 08일 (금) 22:45:08 오재현 기자

[조은뉴스=오재현 기자]  제7회 6.13지방선거 아홉번째날인 6월8일, 사전투표가 오늘부터 2일간 오전6시부터 저녁 6시까지 전국 3,512개 사전투표소에서 시작되었다. 우리 관내에는 각 동의 주민센터 10곳에서 실시되고, 전국어느 투표소에서나 별도 신고없이 미리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투표소에는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관공서나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첨부된 신분증을 반드시 가져가야 한다. 유성훈 후보는 “금천을 바꾸는 선택의 시간이 시작되었다”면서 “문재인 정부의 안정된 국정운영이 금천의 발전으로 연계되려면 투표해야 한다”면서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이어 “제대로된 금천의 일꾼을 뽑도록 더불어민주당의 후보들에게 힘을 실어 주실 것”이라 강조했다.

   
  ▲ 호암노인복지관서 열린 축하 잔치에 참석한 더불어민주당 유성훈 금천구청장 후보  

유성훈 후보는 호암노인복지관에서 6월에 생신이신 어르신들분들의 축하 잔치에 참석했는데, “생신을 맞이하신 어르신 모두 건강하셨으면 좋겠다”면서 “최근 어르신들을 위해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치매안심센터 설치’, ‘어르신 치과 임플란트 본인 부담금 30% 인하’ 등 복지정책을 잘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서울시의 영양 급식지원센터를 구축하는 것과 기초보호대상자와 저소득층 노인에게 건강한 영양 식사를 제공하는 서비스 방안도 강구할 것”이라면서 “빈곤한 생활과 활동에 제약 받는 독거노인의 영양을 제대로 공급할 수 있는 식사 제공기관을 확충하도록 할 것”이라고 했다. 현재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어르신 일자리 확대, 독거노인과 저소득 노인가구를 대상의 찾아가는 방문건강 서비스, 정기적인 치매 및 우울증 정기검진’ 등과 더불어 금천구청도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예방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했다.

   
  ▲ 사전투표 첫날에도 쉴 틈 없는 유세활동을 이어간 더불어민주당 유성훈 금천구청장 후보  

오후에는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의 부인인 강난희 씨가 유성훈 후보의 승리를 기원하는 합동 지원유세를 하였다. 지원유세에는 금천구 서울시의원 최기찬 후보(나선거구, 시흥1,2,3,4,5동)와 구의원 라선거구 김훈 후보(시흥2,3,5동, 1-나)도 참석하였다.

강난희 씨는 “유성훈 후보는 청와대 행정관으로 지낸 국정 경험과,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의 정책특보을 역임했던 경험이 있어 중앙정부와 서울시, 금천구와의 긴밀한 소통자로서 역할을 기대”한다면서 “오늘 사전투표율이 4년전의 지방선거보다 높은 수준이라고 발표되면서 더불어민주당에게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했다.

이에 유성훈 후보는 “사전투표율을 독려하고 사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위의 유권자에게 계속 독려하겠다”면서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가 금천구 발전를 위해 약속하신 것을 잊지 않도록 강난희 여사께서도 내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고 했다. 특히 유성훈 후보는 “낙후된 금천구의 발전은 중앙정부의 지원과 서울시의 협조가 없이는 불가능하다”면서 “동분서주하며 금천구를 위해 열심히 뛰어다니는 금천구 서울시의원과 구의원 후보들과 ‘살기좋은 금천구’를 만들도록 힘쓰겠다”라고 강조했다.

유성훈 후보는 “사전선거운동의 높은 투표율이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압승을 예견하는 것”이라면서 “투표에 꼭 참석하셔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금천구 일꾼으로 꼭 찍어주실 것”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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