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인터넷조은뉴스는 국가홍보 & 경제문화 월간지 “공감코리아”를 함께 발행합니다.
배우 강지영, 화보 촬영장 공개.."셀프로 찍었지영~내일 영화 '레옹' 무대인사도 기대해♥"
배우 강지영, 화보 촬영장 공개.."셀프로 찍었지영~내일 영화 '레옹' 무대인사도 기대해♥"
  • 오재현 기자
  • 승인 2018.01.23 19: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은뉴스=오재현 기자]  23일 오후 일본에서 배우와 솔로가수 JY로 활발하게 활동중인 강지영이 자신의 SNS를 통해 "今日はレオンの取材日でした!手に持ってるのはシャッターボタン!わあ〜セルフシャッター楽しかった(笑)明日は完成披露試写会です💛👍楽しみ!☺️☺️☺️☺️☺️☺️☺️손에 들고 있는건 셔터 버튼 🤣 #셀프촬영 #영화레옹 #내일무대인사해요 #기대기대 #映画レオン #完成披露試写会"라는 글과 함께 셀프 촬영으로 화보 촬영 작업중인 모습이 담긴 짧은 동영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JIYOUNG✖️JY(@kkangjji_)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1월 23 2:31오전 PST



공개된 동영상 속 강지영은 포즈를 취하면서 직접 카메라 셔터를 조작하는 독특한 촬영 방식이 어색한 듯 크게 폭소를 터트리다가도 본격적인 화보 촬영에 들어가자 분위기를 일변하며 프로다운 포즈와 표정을 연달아 연출해내 보는이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화보 촬영 현장 인증샷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한 강지영은 오는 24일 일본에서 개봉하는 자신의 첫 주연작 영화 '레옹'의 무대인사에 참석한다는 소식을 직접 알리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일본 후지TV에서 매주 토요일 밤 11시 40분에 방송되는 드라마‘오펀 블랙~일곱 개의 유전자'에서 미혼모부터 대학원생에 암살자까지 까다로운 캐릭터는 물론, 영어, 한국어, 일본어 사투리를 사용하는 1인 7역의 주인공으로서 대활약을 펼치고 있는 강지영은 자신의 첫 주연작 영화 '레옹'에서는 성희롱을 일삼는 사장과 교통사고를 당한 뒤 영혼이 바뀌는 미인이지만 내성적인 파견직원 타카나시 레옹으로분해 좌충우돌 코미디 연기에 도전할 예정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오는 27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는 첫 주연작 드라마 ‘오펀 블랙~일곱 개의 유전자'의 촬영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강지영은 드라마 촬영과 함께 단편 영화 ‘별에 소원을’ 1편 ‘혼자가 아닌 1일(1人じゃなくなる1日)’의 감독을 맡아 촬영 전반을 총괄하는가 하면, ‘별에 소원을' 2편 '운명과 만날 때까지 1 주일'에 주연으로 출연하기도 했으며, 日 영화 'リベンジgirl'의 주제가로 결정된 신곡 'Secret Crush〜사랑 그만둘 수 없어〜' 와 첫 주연작 '日 드라마 ‘오펀 블랙~일곱 개의 유전자' 의 주제가로 결정된 신곡 'MY ID'를 발매하고 프로모션 활동에도 임하고 있다.

[배우 강지영 첫 주연작 영화 '레옹' 공식예고편]

 

[강지영의 드라마 첫 주연작 日 드라마 ‘오펀 블랙~일곱 개의 유전자' 예고편]

 

[강지영 주연 단편영화 ‘별에 소원을 2편 운명과 만날 때까지 1 주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단체명 : 한국언론사연합회
  • 고유번호 : 122-82-81046
  • 제호 : 인터넷조은뉴스
  • 법인명: ㈜뉴스인미디어그룹
  • 사업자등록번호 : 290-81-49123
  • Since 2000.12.
  • 주소 : (07238)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18, 1103호(여의도동, 오성빌딩)
  • TEL : 02-725-8114
  • FAX : 02-725-8115
  • 기사제보 : desk@egn.kr
  • 등록번호 : 서울 아 01209
  • 등록일자 : 2005-09-30
  • 최초발행일자 : 2003-08-05
  • 발행·편집인 : 이관민
  • 기사배열책임자 : 오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관민
  • 인터넷조은뉴스 저작권은 조은뉴스네트워크와 인터넷조은뉴스 자매지에 있으므로 콘텐츠(영상,기사,사진)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e조은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egn.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