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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한자속독TM 교육현장​(40), 박태원 교사
한자속독TM 교사들의 감동적인 고백
2018년 01월 20일 (토) 23:56:01 이재훈 기자
   
  ▲ 한자속독 발명자 최정수 교수  

[조은뉴스=이재훈 기자] 한자속독™이란? (발명특허 융합교육) 한자의 특수성과 속독의 원리를 활용하여 뇌 생리학적 원리에 맞추어 개발된 과학적인 교육이다.

프로그램에 따라 훈련을 하면 올바른 인성의 바탕에서 좌뇌·우뇌 활동증진으로 두뇌가 계발되고 눈과 마음이 함께 훈련되므로 마음의 근육인 집중력이 강화되어 국·영·수 등 공부를 잘 할 수 있다. 덤으로 한자는 반복적인 훈련을 통하여 이미지로 쉽고 빠르게 습득, 장기기억 되고 동시에 정확한 안구운동이 병행되므로 독서능력이 향상되는 발명특허 융합프로그램이다.

한자속독의 우수성이 전국으로 뻗어나가고 있는 가운데 최근 가짜 모조 한자속독이 나타나 학생들을 현혹하고 있다.

한자속독 발명자 최정수 교수는 "전국의 최정수 한자속독™ 가족 여러분, 우리 한자속독™ 인기에 편승하여 모조·가짜 한자속독이 나타나 학생들을 유혹하고 있으니 단 한명이라도 피해보는 학생이 없도록 각별히 유의합시다. 모 지방신문을 이용하여 한자속독 자격증 미등록 불법 등 악의에 찬 허위내용을 계속 보도하고 있으나 그 자들의 죄만 가중될 뿐입니다. 우리는 묵묵히 열심히 지도만 하면 됩니다."고 강조했다.

서울 경기대학교, 부산 동아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최정수 교수의 직강으로 한자속독™ 강사과정을 수료한 전문교사가 전하는 전국 초등학교 방과후 교육의 생생한 소식을 직접 들어보자.

   

 

   

<선생님 면접가서 뭐라고 예기 할까?>, 대전시,세종시,청주시,공주시,부여시본부 박태원 교사

어제 오전 대전 산내초 수업때 교본수업하다가
'잠깐 쉬자. 선생님 다른 학교에 한자속독 소개하러 가는데 뭐라고 얘기할까?'
하고 물으니

여기저기서 손을 들고 난리다.

"머리가 좋아져요.
두뇌계발요.
눈이 좋아져요.
한자실력이 엄청 좋아져요.
속독이 되요.
글도 잘 써요.
집중력이 좋아져요.
성적이 올라요."

'다 좋은데 중요한 것 하나가 빠졌다' 하니
한 녀석이 " 인성이 좋아져요" 하고 외친다.

공부가 잘 되었구나.

어제 오후 세종 글벗초 놀이한자에 면접을 보러가서 단 5분 면접보고 왔습니다.
자기소개하세요 "한자속독 전도사입니다"
한자속독이 뭐에요. "너무 많아서~!"
효과가 어느정도 인가요? "오전에 수업하고 온 산내초에는 글도 모르던 1학년이 5급하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놀이한자에 한자속독을 무엇이 따를 수 있겠습니까?"

오늘까지 이틀 면접일정이 있는 것으로 알았는데 오후 5시도 안 되어 문자가 도착했습니다
'2018학년도 방과후학교 강사로 최종 선발되셨습니다.'

거의 해마다 연말이면 맘 졸이는 시간들을 피할 수 없는 것이 방과후 강사들의 숙명일까요.
그러나 한자속독은 걱정이 없습니다.
체험에서 오는 당당함, 자신감, 사명감
이보다 확실한 면접준비가 또 있겠습니까.

남은 1월, 2월 전국의 선생님들 원하는 학교 모두 진입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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