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1.23 화 21:15
 
공고! 한국언론사연합회는 국가홍보 & 경제문화 월간지 “공감코리아”를 발행합니다.
 
한류문화 & 세계여행 포토
경남
전체기사
일반
자치·의회
경제
사회
생활·문화
사람들
건강한 몸 만들기
화기애애! 조은꽃배달!
해외여행 필수품
 
> 경남 > 일반
     
경남제약, 신제품 ‘미놀노즈점비액’ 출시
코막힘, 콧물, 재채기, 알레르기성 비염엔 ‘미놀노즈점비액’
2017년 12월 13일 (수) 08:22:52 송길조 기자

비타민 명가(名家) 경남제약(대표 류충효)은 올해로 32년째 소비자와 함께한 인후염 브랜드 미놀이 코에 직접 뿌리는 스프레이 타입의 코 막힘 완화제 ‘미놀노즈점비액’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 ‘미놀노즈점비액’은 콧속 점막 혈관을 수축시키고 혈류량을 감소시켜 코 막힘 증상을 완화하는 성분인 자일로메타졸린염산염이 주성분으로 코감기, 알레르기성 비염, 부비동염에 의한 코막힘과 콧물, 재채기 등에 효과적이다.

스테로이드 성분이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시원한 멘톨향을 첨가해 사용시 상쾌함을 느낄 수 있고 스프레이 타입으로 간편하게 사용 가능하다.

‘미놀노즈점비액’은 코 속에 분사 후 2분 이내 신속하게 코막힘이 개선되고 1회 적용으로 약효가 최장 12시간까지 지속된다. 또한 코에만 국소적으로 작용해 먹는 코 감기약과 비교해 졸음 유발 등 전신적인 부작용이 적게 나타난다.

경남제약 정석전 PM은 “미놀은 올해로 출시 32주년이 된 인후염 대표 브랜드다. 목 아플 때 빨아먹는 트로키제 ‘미놀에프트로키’를 시작으로 인후 질환으로 고통받는 소비자들의 증상별, 제형별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코막힘 완화제, 미놀노즈점비액을 새롭게 출시하게 됐다”며 “바쁜 일상에서 코막힘과 알레르기성 비염 등으로 고통받는 소비자들이 빠르고 간편하게 코가 시원하게 뚫리는 효과를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미놀노즈점비액’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7세 이상부터 사용할 수 있으며 1일 1~3회 코 안에 직접 분무하면 된다. 연령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하되 1일 6회를 초과하지 않는다. 본 제제는 매 회 최소 3시간 이상 간격을 두고 적용한다.

   
  ▲ 경남제약의 인후염 브랜드 미놀이 코에 직접 뿌리는 스프레이 타입의 코 막힘 완화제 미놀노즈점비액을 새롭게 출시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desk@egn.kr]
ⓒ e조은뉴스(http://www.egn.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단체명: 한국언론사연합회 | 고유번호: 122-82-81046 | 제호:인터넷조은뉴스 | Since 2000. 12.
등록번호:서울, 아01209 | 등록일자:2005년 09월 30일 | 최초발행일자:2003년 08월 05일
발행·편집인: 이관민 | 기사배열책임자: 오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관민 | 기사제보: desk@egn.kr
주소: (07238)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6길 18, 1103호 | TEL: 02-725-1114 | FAX: 02-725-8115
넷조은뉴스 작권은 한국언론사연합회와 인터넷조은뉴스 자매지에 있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