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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아동 인권보호를 강화
전주지역 아동보육시설(어린이집) 15개소 대상 현장방문 인권교육 실시
2017년 12월 05일 (화) 16:04:25 채덕수 기자

   

[전북조은뉴스=채덕수 기자]  전주시는 4일부터 오는 15일까지 12일간 전주지역 15개 어린이집을 방문해 아동보육시설 현장중심 인권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아동친화도시 전주가 모든 아동의 인권이 보호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것으로, 민간시설 어린이집을 중심으로 교육대상 시설을 선정해 시설별 각각 1회씩 총 20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집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아동인권 침해행위에 대한 사례중심의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교육은 교육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아동보육시설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소규모 집중교육 방식으로 진행돼 보육교직원의 인권감수성 향상 및 아동 인권침해 예방에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앞서, 시는 인권도시를 만들기 위해 인권침해 행위에 대한 사전적 예방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으며 지난 10월부터는 인권보호로부터 소외되기 쉬운 장애인시설 14개소의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를 구분해 22차례의 인권교육을 실시하는 등 인권감수성 향상과 공감대 형성에 힘써왔다.

시는 이번 아동보육시설 인권교육에 이어 오는 22일에는 인권 친화적인 조직문화 형성을 위해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인권감수성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철수 전주시 기획조정국장은 “아동인권 보호를 위해서는 인권침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라며 “아동시설에 대한 인권교육을 강화해 아동친화도시 전주를 향한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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