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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마트몰, ‘해남 절임배추’와 ‘국내산 김치 양념’ 예약 판매 실시
예약 판매 중인 해남 절임배추와 김치 양념
2017년 11월 07일 (화) 08:26:24 조명진 기자

메가마트 온라인 쇼핑몰인 메가마트몰이 ‘해남 절임배추’와 ‘국내산 김치 양념’의 예약 판매를 11월 30일까지 실시한다.

핵가족화로 인한 1~2인 가구 및 맞벌이 가구가 증가하면서 김장 과정의 시간을 절약하고 김장을 보다 간편하게 담그려는 가정이 늘고 있다. 메가마트몰은 이러한 김장 트렌드에 힘입어 절임배추와 김치 양념 매출이 해마다 30%의 높은 신장세를 보인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김장 시기를 맞아 올해 배추와 무 등 김장 주재료 가격이 산지 작황 호조로 지난해 보다 20~30% 하락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김장을 직접 간편하게 담그려는 가정이 늘면서 절임배추의 인기가 상승하고 있다.

   
  ▲ 예약 판매 중인 해남 절임배추와 김치 양념  

이처럼 절임배추와 김치 양념의 수요가 해마다 증가함에 따라 메가마트몰은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주부들이 김장용 배추로 가장 선호하는 ‘해남 절임배추와 100% 국내산 김치 양념’을 주문만 하면 지정한 날짜에 집까지 배송되는 예약 판매를 11월 30일까지 실시한다.

메가마트의 ‘해남 절임배추’는 땅끝 해남에서 해풍을 맞고 자라 달고 아삭하며 잘 무르지 않아 영남 지역 주부들이 김장용 배추로 가장 선호하는 배추다. 메가마트몰은 속이 꽉 찬 해남 배추 3kg 이상만을 선별하여 사용하며, 급작스런 고염도 절임으로 인한 배추의 손상을 줄이기 위하여 신안 천일염을 사용해 1.2% 저염도로 18시간 동안 ‘저염 장기 절임법’으로 절인다. 때문에 배추 원재료 맛과 신선도가 살아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해썹(HACCP) 인증을 받은 위생적인 시설에서 가공 및 3단계 위생 세척을 통해 물에 씻지 않고 바로 양념에 버무려 안심하고 편리하게 먹을 수 있다.

김장에서 배추 원재료와 함께 김치의 가장 중요한 맛을 좌우하는 것은 단연 김치 양념이다. 메가마트 김치 양념은 양념 원재료를 100% 국내산만 사용하여 고추가루는 경북 영양산, 양파와 마늘은 경남 창녕, 생강은 경북 상주, 멸치액젓은 경남 고성, 천일염은 전남 신안군 등 원재료별 전국 유명 산지에서 최상 품질의 상품만을 선별하여 사용하고 있다.

또한 영남 지역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게 2년 이상 숙성된 멸치액젓을 사용해 깊고 은은한 맛을 내며, 인공 조미료를 일절 사용하지 않고 다시물을 직접 끓여 사용한 25년 전통의 김치 양념 레시피는 건강한 감칠맛을 선사한다.

이처럼 위생적인 시설에서 국내산 최상의 원재료로 생산된 메가마트몰의 해남 절임배추와 국내산 김치 양념은 해남 절임배추(20kg) 2만9800원, 100% 국내산 김치 양념(3.4kg) 2만7500원에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메가마트 온라인 쇼핑몰에서 예약하면 11월 23일부터 12월 16일 중 원하는 날짜에 편리하게 배송 받을 수 있으며, 15만원 이상 절임배추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100명에게는 김장 매트를 무료로 증정한다.

메가마트몰은 세척이 완료된 절임배추를 가정에서 다시 세척할 경우 삼투압으로 인해 배추가 물러진다며, 씻지 말고 4~5시간 가량 물기만 제거한 후 절임배추 10kg 기준 김치 양념 3.4kg 비율로 김치 속에 바로 버무리기만 하면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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