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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10월 25일 서비스 부문 인공지능 사업화 전문가 솔루션 세미나와 상담 실시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10월 25일 서비스 부문 인공지능 사업화 전문가 솔루션 세미나와 상담 실시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7.10.17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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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스프릿이 운영하는 인공지능 일감네트워크 사업의 마지막 3차 전문가 솔루션 세미나와 자문 DAY가 각각 10월 25일과 31일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중앙로캠퍼스에서 진행된다.

인공지능 일감네트워크 사업은 인공지능(알고리즘,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AR/VR, 로봇 등) 기술의 사업화, 아웃 소싱, 기술 자문 등이 필요한 기관(산업체, 학교, 연구소, 공공기관)과 관련 전문가를 연결해 주는 사업으로 8월과 9월 금융, 공공, 의료, 국방 분야 인공지능 사업화 전문가 세미나와 상담 자문 DAY를 개최한 바 있다.

이번 행사는 이 사업의 마지막 행사로 ‘서비스(B2C)’ 분야의 인공지능 적용 솔루션 및 사례들을 소개하는 세미나와 상담 자문 DAY로 운영된다.

세미나는 25일 오후 1시 30분부터 6시까지 각 세션마다 전문가를 초빙하여 ‘로봇 저널리즘은 어쩌다 핀테크로 가게 되었나’, ‘쇼핑몰 추천 시스템 구현을 위한 데이터 분석 기법과 사례’, ‘AI와 융합하는 챗봇! 한계와 가능성의 미래’, ‘서비스 부문 인공지능 적용 사례 및 R&D 동향의 현재’ 등의 주제로 발표, 질의응답을 통해 인공지능 사업화의 진행 방향과 도전과제에 대해 논의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자문 DAY는 전문가와의 연결을 희망하는 내용을 기재하여 사전 신청할 시 전문가(기관 소속 또는 개인) 후보 프로파일을 전달, 31일 오프라인 미팅 참여를 결정할 수 있다. 오프라인 미팅을 통한 기술자문을 받을 시 10만원의 자문 비용을 지원한다.

참가 신청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세미나는 24일 온라인 접수를 마감하나 당일 참가도 가능하며, 상담 DAY는 26일 접수를 마감한다.

이혜영 알스프릿 대표는 “인공지능 일감네트워크 사업은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제품/서비스 개발, 교육, R&D과제 기획의 필요한 부문에 적합한 전문가를 무료 매칭해 주는 형태로 의료 영상 알고리즘 전문가, 네트워크 트래픽 분석 자연어 처리 전문가, 빅데이터 분석플랫폼 구축 전문가, 챗봇 서비스 전문가 등을 연결, 다양한 사례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단일 기술이 아닌 융합된 기술들로 협업 방식으로 발전할 수 있는 인공지능 구현 사례들을 추가적으로 모색 중이다. 특정 인공지능 기술이 필요한 예비창업자도 해당 사업 신청을 통해 기술 개발의 출발점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행사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중앙로캠퍼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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