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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웹매거진 ‘겟잇케이’ 한국 연예인의 중국 진출 교두보 역할 톡톡히
글로벌 웹매거진 ‘겟잇케이’ 한국 연예인의 중국 진출 교두보 역할 톡톡히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5.06.18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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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매체와 합작하는 콘텐츠 ‘팬들과 소통하는 인터뷰’로 신한류 선두주자로 나서
[(세종)조은뉴스=온라인뉴스팀]  한국 연예인들의 중국 진출이 가속화되는 요즘 ‘겟잇케이(GET IT K)(http://www.getitk.com/)’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글로벌 연예 웹매거진 ‘겟잇케이(대표 박세련)’는 2013년 10월 런칭, 케이팝(Kpop), 케이드라마(Kdrama), 케이무비(Kmovie)의 소식과 연예인 인터뷰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한글-영어-일어-중국어 기사로 발행해 서비스하는 웹(Web)매거진이다.


‘겟잇케이’는 다른 온라인 매체와 다르게 한류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콘셉트를 결정하고 발전시켜 왔다. 해외 팬들이 가장 보고 싶고 듣고 싶어 하는 뉴스를 SNS 플랫폼으로 전달하는데, 이 결과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중동지역까지 상당수의 한류 팬들이 ‘겟잇케이’를 구독하고 있다.

특히 ‘겟잇케이’의 중국 행보는 주목할 만하다. 다수의 중국 매체와 네트워크 제휴를 맺은 ‘겟잇케이’의 중국어 콘텐츠 페이지뷰(PV)는 하루100만 건에 이른다. 제휴 사이트들은 페이지뷰(PV)는 2000만 건이 넘어 ‘겟잇케이’의 매체로서의 파급력과 잠재력을 입증해주고 있다.

이에 ‘겟잇케이’는 그동안 이미지 중심의 콘셉트에서 한 단계 더 발전한 ‘팬들과 소통하는 인터뷰’ 형식의 영상 콘텐츠를 제작한다. 이는 중국과의 합작으로 현지 팬들의 질문을 수집해 인터뷰에 적용, ‘친밀함’을 내세워 중국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 영상은 텐센트(Tencent)와 아이치이(Iqiyi)에서 볼 수 있으며, 이미 중국 진출을 원하는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겟잇케이’ 박세련 대표는 “우리가 생각하는 한류에 대한 관점과 고민들이 고스란히 중국 매체를 통해 전파되고 실시간 공유된다는 것에 대해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이번 중국 합작 콘텐츠 ‘팬들과 소통하는 인터뷰’를 통해 디지털 콘텐츠 유통과 소비 형태의 변화를 주도해 나갈 예정이다. 나아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미디어로 확고한 자리매김과 더불어 신한류를 이끌어나가는 원동력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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