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인터넷조은뉴스는 국가홍보 & 경제문화 월간지 “공감코리아”를 함께 발행합니다.
[이만수 전 야구감독 기고] "안성준 코치 파이팅"
[이만수 전 야구감독 기고] "안성준 코치 파이팅"
  • 오재현 기자
  • 승인 2020.11.20 12: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은뉴스=오재현 기자]  오늘 11월 19일 오후 비행기로 안성준코치가 라오스로 들어간다. 지난 10개월 동안 라오스에서 제인내대표 혼자서 많은 선수들을 지도하고 있어 늘 마음이 무거웠는데 19일 안 코치가 라오스로 들어가게 되어 이전보다 훈련을 나누어서 할 수 있을 것 같다.

(사진제공=헐크파운데이션)

현재 라오스에 야구하는 선수들이 무려 150명이 거의 매일 훈련한다. 라오스 야구 대표팀 선수들이 훈련 중 잦은 부상이 발생하고 있다. 전문 트레이너의 필요성 때문에 안성준 코치가 들어가게 되었다. 앞으로 좀더 체계적인 트레이닝과 부상 방지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안 코치는 야구 행정가의 꿈을 늘 가슴에 품고 살았었다. 안 코치는 지난 2년 동안 라오스 야구대표팀에서 행정, 훈련보조, 선수단 매니저 역할 등 다양한 경험을 했다. 그 후 선수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한국으로 귀국해 CES KOREA ( 대한운동교정협회 )와 국제자격증 과정을 이수하고 정식 트레이너가 됐다.

안 코치는 헐크파운데이션에서 자체적으로 파견하는 세 번째 지도자이다. 19일 라오스로 건너가 본격적인 트레이너 코치 활동을 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단체명 : 한국언론사연합회
  • 고유번호 : 122-82-81046
  • 제호 : 인터넷조은뉴스
  • 법인명: ㈜뉴스인미디어그룹
  • 사업자등록번호 : 290-81-49123
  • Since 2000.12.
  • 주소 : (07238)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18, 1103호(여의도동, 오성빌딩)
  • TEL : 02-725-8114
  • FAX : 02-725-8115
  • 기사제보 : desk@egn.kr
  • 등록번호 : 서울 아 01209
  • 등록일자 : 2005-09-30
  • 최초발행일자 : 2003-08-05
  • 발행·편집인 : 이재훈
  • 기사배열책임자 : 오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훈
  • 인터넷조은뉴스 저작권은 조은뉴스네트워크와 인터넷조은뉴스 자매지에 있으므로 콘텐츠(영상,기사,사진)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Copyright © 2005 인터넷조은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egn.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