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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이주공사, 자녀 교육 이민 설계 세미나 13일 개최
국제이주공사, 자녀 교육 이민 설계 세미나 13일 개최
  • 이준철 기자
  • 승인 2020.06.12 07: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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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개편 기념 면세점 상품권 증정 이벤트 실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사태로 미국 유학생 취업연수 프로그램(OPT)과 취업비자 발급 중단이 예상됨에 따라 미국 투자이민 영주권 취득에 대한 유학생 자녀를 둔 부모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민 전문 법인 국제이주공사는 5월 22일 트럼프 대통령 행정명령에 의해 비이민 비자 관련 규정을 검토하는 자문위원회가 전문직 취업비자(H-1B)와 임시 취업비자(H-2B), 학생비자(F-1)까지 발급 중단을 권고함에 따라 평소보다 미국 영주권 취득 문의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국제이주공사는 자녀 교육을 위한 이민 설계 세미나를 13일 개최한다. 1부에서는 E2 비자, EB1, NIW, 2부에서는 코타베라와 몬타주 미국 투자이민 프로그램, 3부에서는 포르투갈 유럽 투자이민에 대해 각각 설명한 후 개별 상담 시간도 가진다.

국제이주공사는 유학생들이 대학 졸업 후 미국 현지 취업 및 거주를 원한다면 향후 2~3년 후에 미국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미국 투자이민(EB-5)을 고려하는 것을 추천하고 있다.

EB-5 프로그램 중 몬타주 빅스카이는 총 4억달러 공사 규모로 전 세계 부유한 회원을 대상으로 회원제로 제공되는 프라이빗한 최고급 주거공간 시설이며 이미 49%가 선분양 완료됐다. 옐로우스톤클럽의 2차 EB-5 프로젝트로 1차에서 100% 콘도 분양을 완료해 2020년 2월 전원 원금 상환을 받았다. 또한 미국 영주권 취득을 확보한 프로그램으로 이미 투자자 대비 고용 창출이 완료되어 투자자에겐 투자선호 1순위로 뽑힌다.

샌디에이고 코타베라 프로젝트(주택 종합개발)는 투자자들에게 1순위 담보를 제공해 안전한 투자처로 인기가 있다. 투자처의 모회사 제프리금융그룹(JEF)은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회사로 세계 9위인 투자금융사다.

EB-5에 비해 소액 투자로 별도 취업 스폰서 없이 바로 신청할 수 있는 비자가 E2 비자이다. 미국에서 사업체를 운영하는 조건으로 받는 비이민 비자인 E2 비자는 미국에서 사업을 유지하는 동안 얼마든지 장기 체류가 가능하고 초·중·고 과정의 미국 공립학교를 무료로 다닐 수 있어 학부모 문의가 많다.

또 이번에 소개되는 LUZwave Wellness Center는 통증 재활 관리 클리닉 사업으로 LUZwave가 FDA로부터 의료기 승인을 받은 LLLT 설비의 독점 사용권을 소지, 물리치료, 한의 치료, Medispa를 실시한다. 교통사고 환자, 운동선수, 노인, 뷰티 케어를 원하는 사람, 만성통증 및 일반 환자 등 다수의 폭넓은 수요자를 대상으로 쉽게 찾아갈 수 있는 소형 클리닉으로 인기가 많아지고 있다. 1호점은 LA Tustin Well Tower에 있다.

이외 유럽 투자이민의 포르투갈 골든비자는 35만에서 50만유로를 투자해 주 신청자의 부모님까지 동반할 수 있는 3세대 이민이다. 자금 출처 증빙을 하지 않아도 된다. 골든비자 취득 시 현지에서 학업 및 사업을 할 수 있다. 학비가 저렴하고 우수한 국제학교가 있으며 초·중·고교까지 영어 교과 과정을 이수할 수 있다.

한편 1988년 설립된 국제이주공사는 외교부허가 5호인 해외 이민 전문 법인이며 1만7100여명의 해외 이민을 진행했다. 미국 애틀란타에서 직영 법인을 운영 중이며 차별화된 최고 변호사 그룹 구성, 세무 상담 등 고객 최우선주의 서비스를 실현하고 있다.

국제이주공사의 자녀 교육을 위한 해외 이민 세미나 참가 예약 신청은 홈페이지나 유선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현재 홈페이지 개편 이벤트로 선착순 20명까지 면세점 상품권을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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