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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몸의 노화의 주범들 / 박철효의 건강이야기 [제 3,032회]
 우리몸의 노화의 주범들 / 박철효의 건강이야기 [제 3,032회]
  • 자연치유사/1급건강관리사 자연치유학과/ 교수 박철효
  • 승인 2020.05.25 06: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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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건강한 몸을 오래 유지하기 위해서 우리 몸의 노화의 주범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알아 보자.

① 게으름 
② 오줌 물 
③ 스트레스 
④ 누적피로 

누워서 잠을 잘 때 방광(肪胱)에 오줌 물이 쌓이면 노화의 속도는 빠르게 진행된다. 그 오줌 물을 빼내는 방법은 단 한가지 이다. 새벽에 일어나 소변을 보는 것, 그리고 다시 물을 마시는 것이다. 

잠을 자다가 오줌이 마려워도 귀찮아서 다리 오그리고 자는 새벽의 당신의 모습을 상상해 보라! 당신의 건강을 해치는 나쁜 습관인 것이다.

게으름도 한 몫을 한다.
누적이 되면 한 방울의 물로 바위를 뚫어 버린다. 그것이 세월의 힘이다. 시간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방법은 실천하는 것이다. 

밤에 잠을 자다가 새벽에 한번 일어나서 소변을 보는 일은 너무나 중요하다. 아니 중요함 정도를 벗어나 누구나 지켜야 할 철칙이다. 

얼굴에 기미가 생기지 않게 하려면, 심장이 아프지 않게 하려면, 방광의 센서가 작동되면 잠에서 빨리 깨어나 소변을 보는 것이 정상적인 사람의 삶이며, '병'을 미연에 방지하는 일이다. 

방광의 센서가 작동하여 뇌에 신호를 전달 하였는데 게으름을 피우게 되면 결국 요산이 온 몸으로 퍼져 일어나 보니 병을 얻어 몸이 나른하고 일어나기 조차 싫은 경우가 있다. 

이것이 바로 새벽에 병을 얻느냐 아니면 병을 쫓아내고 건강한 체질로 만드느냐는 본인의 생활의지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 

우리가 여름에 시원한 수박을 먹고 잠을 자게 되면 고민하게 되는 것이 있었다. 새벽에 일어나 잠을 깨우는 소변보는 일을 상기 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수박 때문에 잠을 깨서 소변을 보고 다시 잠을 자고 일어나면 평상시 다른 날 보다 기분이 상쾌함을 느꼈을 것이다. 

수박의 기능중 하나가 이뇨작용에 있는데 이것은 다름이 아닌 바로 요산을 방지해 주는 것이다. 즉 요산이 방광에서 흘러나와 우리 몸 안에 쏟아지는 것을 방지해 주는 것이다. 

그래서 물 한 컵을 자기 전에 마시는 것과 새벽에 소변을 보고 다시 물 한 컵을 먹어 주는 것. 이것이야 말로 우리 몸에 가장 좋은 보약 이라는 것이다.

자금까지 이러한 습관이 없었다면 당장 실천해야 한다. 오늘 저녁 부터, 그리고 잠자기 전 3~4시간 전에 반드시 식사를 마치라는 것도 다시 한 번 잊지 말고 열심히 따라 하길 바란다. 그럼 물이 어떠한 작용을 하는지 알아보자.

1) 신진대사작용 
피의 흐름은 결국 물의 흐름이고 신진대사 작용을 원활하게 하려면 발끝의 온도가 정상으로 변하여야 한다. 

잠을 자다가 새벽에는 온도가 비정상적으로 떨어지기 때문에 새벽녘에는 발끝이 가장 먼저 차가워짐을 알게 된다. 그러나 잠에 취해 있거나, 이불 속에서 게으름을 피우게 되면 엄지발가락 부터 요산이 쌓이게 된다. 

그러나 이 한 컵의 물이 결국 온 몸의 혈관을 타고 들어가 새벽에 영양분 공급을 받지 못해 기력이 떨어진 세포들을 깨워주는 역할을 한다. 

2) 변비개선효과 
물의 작용은 자연스럽게 스며든다는 것이다. 입안에서 대장까지 한 순간에 타고 들어가는
물이야말로 아침에 일어나서 화장실에 가게하는 습관을 만들어 줄 것이다. 장을 비우고 아침에 일을 나서는 것은 뇌에 태양의 존재를 알려주는 것이다. 

3) 수면작용 
물을 마시면 다시 체온이 상승하여 단 30분을 더 자더라도 깊은 수면에 빠지게 된다. 만약 물을 마시지 않고 그냥 자게 되면 깊은 잠이 아니라 불안한 잠을 자 아침에 일어나면 더욱 피곤함을 느끼게 된다. 새벽에 일어나서 소변 보고 물 한 컵 드시는 것은 보약 이라고 할 수 있다. 

4) 청소작용 
물을 한 컵 마시는 것은 밤새 잠을 자면서 코로만 빠지는 노폐물을 입안 부터 식도 위장에 이르기 까지 가득한 가스를 청소 해 주게 된다. 

아침에 일어나도 입에서 냄새가 덜나며 입안이 상쾌하다. 또 새로 유입된 물은 오래된 물을 밀어내고 혈액 속에서 새로운 피로 태어나게 된다. 이 혈액이 온 몸을 돌아 다니면서 청소작용을 하는 것이다. 

5) 체온상승 
새벽에 소변을 본 후 물을 한 컵 마시면 새벽녘 떨어진 체온이 다시 상승하는 효과가 있다. 체온이 저하되어 방광의 센서가 작동하여 눈이 떠지지만 다시 물을 투입하게 되면 체온이 정상적으로 변하여 방광의 센서가 Off 상태로 꺼지게 된다.

오늘도 소변을 참지말고 내 몸 안에 있는 노화의 주범을 물리치며 건강관리에 소홀함이 없는 월요일이 되시기를 응원합니다.

자연치유사/1급건강관리사
자연치유학과/ 교수 박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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