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인터넷조은뉴스는 국가홍보 & 경제문화 월간지 “공감코리아”를 함께 발행합니다.
JTBC ‘특집 슈가맨, 양준일 91.19’ 양준일, “10대 때 미국에서 왕따” 학창시절 고백
JTBC ‘특집 슈가맨, 양준일 91.19’ 양준일, “10대 때 미국에서 왕따” 학창시절 고백
  • 오재현 기자
  • 승인 2020.01.16 14: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은뉴스=오재현 기자]  양준일이 가수가 되기 전까지 굴곡이 많았던 인생사에 대해 고백한다. 

(사진제공=JTBC)
(사진제공=JTBC)

16일(오늘)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특집 슈가맨, 양준일 91.19’는 연말연시를 뜨겁게 달군 슈가맨, 양준일의 생애 첫 팬미팅과 이를 준비하기 위한 2주간의 이야기를 다룬 특집 프로그램이다.
 
90년대 초반 한국에서 활동할 당시에도 많은 사회적 편견과 싸워야 했던 양준일은 유년시절을 보낸 미국에서도 굴곡이 많았던 사연을 공개했다. 그는 부모님과 함께 이민을 갔던 10대 시절을 떠올리며 “동양인이라는 이유로 왕따를 당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한국에서도 해프닝이 많았지만 미국에서는 더 심했던 것 같다”며 어린 나이에 겪어야 했던 어려움에 대해 덤덤히 고백했다.
 
또한 양준일은 자연스럽게 음악과 친해질 수밖에 없었던 이유도 전했다. 그는 “누나, 남동생은 언제나 1등이었다. 하지만 난 공부를 못했다”며 자연스럽게 춤과 음악에 흥미를 갖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양준일은 가수 활동 이후 힘든 시절을 보내고 있을 때 만난 특별한 인연도 ‘특집 슈가맨, 양준일 91.19’에서 소개했다. 양준일은 “가족처럼 저를 굉장히 챙겨줬던 분”이라고 한 사람을 소개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자 그 역시 “양준일이야말로 내 인생의 은인”이라고 고마움을 표현해 그 인연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편견과 싸워야 했던 양준일과, 그의 곁을 지켜준 특별한 인연의 정체는 16일(목)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특집 슈가맨, 양준일 91.19’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단체명 : 한국언론사연합회
  • 고유번호 : 122-82-81046
  • 제호 : 인터넷조은뉴스
  • 법인명: ㈜뉴스인미디어그룹
  • 사업자등록번호 : 290-81-49123
  • Since 2000.12.
  • 주소 : (07238)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18, 1103호(여의도동, 오성빌딩)
  • TEL : 02-725-8114
  • FAX : 02-725-8115
  • 기사제보 : desk@egn.kr
  • 등록번호 : 서울 아 01209
  • 등록일자 : 2005-09-30
  • 최초발행일자 : 2003-08-05
  • 발행·편집인 : 이관민
  • 기사배열책임자 : 오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관민
  • 인터넷조은뉴스 저작권은 조은뉴스네트워크와 인터넷조은뉴스 자매지에 있으므로 콘텐츠(영상,기사,사진)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Copyright © 2005 인터넷조은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egn.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