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인터넷조은뉴스는 국가홍보 & 경제문화 월간지 “공감코리아”를 함께 발행합니다.
시티, 미들오피스 고객들 위해 보다 유연한 투자데이터 딜리버리 제공
시티, 미들오피스 고객들 위해 보다 유연한 투자데이터 딜리버리 제공
  • 이준섭 기자
  • 승인 2019.09.24 07: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티가 다양한 거래 사이클에 걸쳐 사업을 진행하는 미들오피스 고객들을 지원하기 위해 투자기록서(IBOR) 데이터 딜리버리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했다.

소위 ‘멀티 슬롯(multi-slot)’ IBOR 솔루션이라고 불리는 이 서비스는 다양한 지역에 걸쳐 프런트오피스에서 개별 고객들의 운영상 필요에 맞춰 주문형으로 제작될 수 있다. 이 솔루션은 전 세계에 걸쳐 거래일 개시 트레이딩 포지션이나 현금 예보를 제공해준다.

한층 개선된 IBOR 솔루션은 고객들에게 상장 및 OTC 종목들에 대한 지역별 가치평가에 근거한 포지션, 거래 완료 및 결제 완료 현금 잔액, 거래 내역, 매스터 데이터, 환율, 현금예보 데이터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준다. 이 서비스는 또한 기존의 실적과 고객의 리포팅 서비스 포맷에 맞춰서 과거의 모든 IBOR(HCIBOR)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도 포함한다.

유럽·중동·아프리카 지역 커스터디 및 펀드 서비스 담당 책임자인 페르베즈 판지와니(Pervaiz Panjwani)는 “우리 서비스의 핵심적인 강점은 데이터의 풍부성과 딜리버리 신속성, 재산관리인 및 펀드 회계책임자가 누가 되든 무관하다는 점 등이다. 포괄적인 데이터 모델로서 OTC 보완 데이터를 포함하는 600개가 넘는 유니크 데이터 요소를 갖고 있으며, 시티의 방대한 컨트롤 프레임워크로 지원을 받는다는 강점을 갖고 있다는 면에서 우리는 다양한 유형의 투자를 지원하고 빠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

시티의 한층 향상된 IBOR 데이터 딜리버리 서비스는 이미 개시되었으며 미들오피스 서비스의 표준 패키지 일부로 제공되고 있다. 이러한 서비스 개선은 또한 미들오피스 플랫폼에 대한 다년간에 걸친 투자가 최고 수준에 도달하는 시점과 거의 일치하고 있다. 이 투자 프로젝트는 거래 프로세싱, 자산 서비싱, OTC 가치평가, 담보 관리 서비스, 포트폴리오 어카운팅, 실적 및 리스크 리포팅 등을 포함하는 전자동화, 통합 능력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커스터디 및 펀드 서비스 글로벌 책임자인 산지브 사우흐니(Sanjiv Sawhney)는 “우리 은행의 글로벌 고객들이 시장과 투자 유형을 계속 확대함에 따라 투자 환경이 갈수록 복잡화되고 있다. 고객들은 자연스럽게 복잡한 문제를 해결해주고 자신들의 운영을 단순화시켜주며 성장을 뒷받침해줄 수 있는 서비스 제공회사를 찾게 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보호예수 및 관리 자산의 21조7000억 달러에 달하고 60개 지역 시장에 걸치는 업계 최대 규모의 자체 네트워크를 갖춘 시티의 커스터디 및 펀드 서비스 사업 부문은 심층적인 현지 시장 정보와 첨단의 프로세싱 기술과 다양한 유형의 펀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개별 고객들의 필요에 맞춰 이를 주문형으로도 만들어 제공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단체명 : 한국언론사연합회
  • 고유번호 : 122-82-81046
  • 제호 : 인터넷조은뉴스
  • 법인명: ㈜뉴스인미디어그룹
  • 사업자등록번호 : 290-81-49123
  • Since 2000.12.
  • 주소 : (07238)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18, 1103호(여의도동, 오성빌딩)
  • TEL : 02-725-8114
  • FAX : 02-725-8115
  • 기사제보 : desk@egn.kr
  • 등록번호 : 서울 아 01209
  • 등록일자 : 2005-09-30
  • 최초발행일자 : 2003-08-05
  • 발행·편집인 : 이관민
  • 기사배열책임자 : 오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관민
  • 인터넷조은뉴스 저작권은 조은뉴스네트워크와 인터넷조은뉴스 자매지에 있으므로 콘텐츠(영상,기사,사진)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Copyright © 2005 인터넷조은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egn.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