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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자-강대일 박사 노벨(물리학, 화학, 의학상) 국민운동추진위원회 기자회견 개최
김청자-강대일 박사 노벨(물리학, 화학, 의학상) 국민운동추진위원회 기자회견 개최
  • 오재현 기자
  • 승인 2019.09.09 13: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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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뉴스=오재현 기자]  김청자 강대일 박사가 개발한 나노기술 분야에서 세계를 제패해 미국, 일본 등 선진국들이 초미의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노벨(물리학, 화학, 의학상) 후보에 올라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김청자-강대일 박사 노벨(물리학, 화학, 의학상) 국민운동추진위원회)
(사진제공=김청자-강대일 박사 노벨(물리학, 화학, 의학상) 국민운동추진위원회)

 

일본은 노벨 물리학상을 비롯해 24개나 수상을 했다. 한국은 지금까지  김대중 대통령 노벨 평화상을 빼고는 한사람도 수상한 사람이 없다. 이번에 노벨 과학상을 도전하는 김청자 박사, 강대일 박사는 기술점수 만점이다. 이제 홍보점수 만점을 받는 일만 남았다.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축제가 되도록 힘을 모아 응원을 펼쳐야 한다. 노벨 국민운동추진위원회가 밝혔다.

김청자 박사 강대일 박사는 에이펙셀㈜가 보유하고 있는 천연나노소재 제조기술로 전자, 반도체, 의약품, 식품, 철강, 건설, 화장품 등 모든 산업분야에 현존하는 제조방법을 역사 속으로 들어가게 하는 킬러애플리케이션에 해당하는 제조혁명에 해당하는 제품들을 무한대로 만들어 한국이 경제대국, 과학강국으로 21세기를 견인할 수 있을 것이다.

천연나노소재 제조기술이란 지구상 대부분의 물질들을 0.8~1000nm(나노미터) 구간에서 수요별 요구입도로 제조하되 특성을 손상시키지 않고 재료적 손실도 없이 가공하는 기술로 각 산업분야에서 인류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혁신상품들을 제조할 수 있는 세계 유일무이한 기술이다.

□“토종 첨단 나노기술로  21세기 과학강국 판도 바꾼다.”

최근 반도체 기술 기반의 전자산업은 급격한 발전을 이루었고 그 덕분에 인류의 삶은 보다 효율적이고 편리해 졌습니다.. 이런 발전은 나노기술에 의해 전자소자 성능이 높아지고 고속화와 고집적화가 이뤄졌기 때문에 가능했다.

그러나 분산제, 용매 사용, 나노입자의 뭉침현상, 사이즈조절 불가능, Ti02, SiC 등 극히 재한 적인 소재에 국한 하는 등의 제조기술적 한계 봉착으로 나노기술은 선진국 조차도 걸음마수준에 머물러 있다.

에이펙셀의 나노소제 가공기술은 이러한 기존의 모든 문제점들을 해결하여 정점에 도달한 기술로 우주선의 구조가 바뀌며 에너지문제 , 지구온난화, 질병퇴치, 기아문제 등 인류의 숙원과제들을 가장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길을 열어놓게 되어 세계 글로벌 기업들로부터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다.

□에이펙셀㈜, “나노혁명 신기술로 4차산업혁명 이끈다.”

AI(인공지능)로봇, 빅 데이터 등을 강조하는 4차산업혁명도 걸음마 수준의 선진국 나노기술로는 3차산업의 연장선에 불과하다.

에이펙셀의  나노소재 제조 혁명 기술이 접목되지 않은 빅 데이터는 수박의 겉 껍질을 만져 보는 것에 불과하다.

차세대 신기술로 각광받고 있는 무인자동차, 드론, 생명연장기술, 수소저장합금, 우주산업 등에 사용 되어지는 산화니켈 등 수 천 여종 핵심소제들의 초 고순도화, 초 정밀화, 초 나노화, 고기능성 신소재 개발 등에서 자유로워야 수박을 쪼개어 맛있는 단맛을 체험하게 된다.

이처럼 에이펙셀의 나노기술은 반도체가 20세기에 트랜지스터와 IC가 진공관을 대체하면서 가져온 변화와는 비교되지 않을 생활의 혁신을 인류에게 가져다 주고 있다.

한국이 70년대 이후 눈부시게 경제가 성장했다지만 원천기술로 세계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것은 지금까지 단, 한 개도 없다. 에이펙셀의 천연나노 소재가공기술이 대한민국의 유일한 원천기술이며 전 세계 유일무이한 기술이다. 한국이 21세기 프론티어 분야의 개척과 신 산업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이를 담당할 수 있는 새로운 창조적 유형의 고급원천기술의 확보가 필요하고 지식과 두뇌에 기초한 원천기술 혁신활동이 활성화 되어야 할 것이며 저희 나노원천 기술이 침체된 한국 경제살리기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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