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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꼬끄 스포르티브, 아이코닉한 심볼 ‘선데이’ 재해석한 ‘포스트 선데이(POST SUNDAY)’ 컬렉션 출시
르꼬끄 스포르티브, 아이코닉한 심볼 ‘선데이’ 재해석한 ‘포스트 선데이(POST SUNDAY)’ 컬렉션 출시
  • 오재현 기자
  • 승인 2019.09.05 12: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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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뉴스=오재현 기자]  르꼬끄 스포르티브(이하 르꼬끄)가 브랜드 고유의 헤리티지를 담은 ‘포스트 선데이(POST SUNDAY)’ 컬렉션을 선보이며 새로운 시즌 캠페인을 전개한다.

(사진제공=르꼬끄 스포르티브)
(사진제공=르꼬끄 스포르티브)
(사진제공=르꼬끄 스포르티브)
(사진제공=르꼬끄 스포르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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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르꼬끄 스포르티브)
(사진제공=르꼬끄 스포르티브)
(사진제공=르꼬끄 스포르티브)

 

‘포스트 선데이’는 1939년 첫 선을 보이며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편안함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 아 온 스테디셀러 제품인 ‘선데이(SUNDAY)’ 트랙 세트에서 출발한 네이밍으로 ‘선데이’ 만의 독보적인 핏과 현대적 감성이 재해석되 출시되었다.

새롭게 선보이는 ‘포스트 선데이’ 컬렉션은 파이핀 디테일을 포인트로 한 트랙 세트, 맨투맨, 레이어드 후드, 크롭 스타일등 보다 다양해진 컬렉션으로 만날 수 있다.

특히 파이핀 트랙 수트는 트랙탑 어깨와 팬츠 측면에 배색 컬러의 디테일과 르꼬끄 레터링 로고를 반영해 포인트를 주었고 블랙, 핑크, 퍼플의 FW시즌 컬러 구성과 트랙 팬츠의 베이직한 슬림핏, 조거핏, 여성전용 와이드 핏까지 다양하게 구성하여 선택의 폭을 넓히며 편안함은 물론 패셔너블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어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연령대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운동 시 땀으로부터 옷이 몸에 붙는 것을 최소화해 착용감을 높였으며 보온력이 우수한 짧은 테리 원단을 적용해 일교차가 큰 간절기에 필수템으로 활용도를 높였다. 

한편, 르꼬끄는 새로운 시즌 캠페인을 전개하며 라이징 스타 최보민을 모델로 발탁했다. 매 시즌 ‘루카 사바트’, ‘레오 만델라’와 같은 글로벌 패션 아이콘들과 캠페인을 전개하며 유스컬쳐 세대들과 소통해 온 르꼬끄는 이번 시즌 최보민을 모델로 발탁하며 밝고 건강한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최보민은 아이돌 그룹 ‘골든차일드’로 데뷔해 국민 웹드라마 ‘에이틴’ 시즌 2에서 주인공 류주하 역을 맡아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많은 밀레니얼세대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으며 스타 등용문이라 불리는 KBS ‘뮤직뱅크’의 MC로도 활약하며 하반기에는 tvN드라마 ‘날 녹여줘’에 출연하는 등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는 라이징 스타이다.

공개된 캠페인에서 최보민은 새롭게 탄생한 ‘포스트 선데이’ 컬렉션을 각기 다른 분위기로 연출하며 완벽하게 소화해 캠페인의 완성도를 높였다.

최보민과 함께한 포스트 선데이 컬렉션은 르꼬끄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다가오는 가을, 수학여행이나 체육 대회, 소풍 등은 물론 일상에서도 트렌디하고 편안한 스타일을 원한다면 르꼬끄의 포스트 선데이 컬렉션을 눈여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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