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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버스터즈, ‘뮤직뱅크’에서 신곡 ‘Pinky promise’ 무대 선보여.."10대 소녀들의 상큼한 도발 눈길!"
걸그룹 버스터즈, ‘뮤직뱅크’에서 신곡 ‘Pinky promise’ 무대 선보여.."10대 소녀들의 상큼한 도발 눈길!"
  • 오재현 기자
  • 승인 2019.08.16 2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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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뉴스=오재현 기자]  ‘포도포도해’로 톡톡튀는 매력을 뽐내던 아이돌 걸그룹 ‘버스터즈(민지,형서,지수,채연,예서)가 bts의 ‘home’을 작곡한 Krysta youngs의 곡 ‘Pinky promise’로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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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마블링)

오늘(16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버스터즈가 'Pinky promise'로 무대를 장식했다.

이날 버스터즈는 기존의 귀여운 매력에 여성스러움을 더한 매력을 발산, 다섯 소녀 각각의 개성을 한껏 뽐냈고, 버스터즈가 여태까지 보여준 적 없는 성숙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뽐내며 파워풀한 군무를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버스터즈의 신곡 ‘Pinky promise’는 화려하면서 깔끔한 정제된 비트에 세련된 편곡이 돋보이는 몽환적인 팝 사운드의 곡으로, 새끼 손가락 걸고 약속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버스터즈의 멤버 ‘예서’는 올해 2월1일 새롭게 합류한 멤버로서 로켓펀치의 다현, 핑크판타지 희선과 함께 05년생 최연소 아이돌로 언급된 바 있다.

한편, 버스터즈의 멤버 ‘채연’은 오프닝 무대를 마치고 EBS1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의 촬영을 위해 오토바이를 타고 출발하는 모습이 보여지면서, 바쁜 스케줄을 실감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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