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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믿어라! (1/2) / 박철효의 세상이야기 [제 2.740회]
자신을 믿어라! (1/2) / 박철효의 세상이야기 [제 2.740회]
  • 박철효 독도사랑회 사무총장
  • 승인 2019.08.08 06: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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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행 할 수 있는 인간은 없다. 자기 믿음과 자기 신뢰는 성공의 첫번째 비결이다. 

인간의 능력은 그 자신의 생각과 대체로 일치한다. 오디세우스가 20년에 걸친 모험에서 모든 난관들 을 극복하고 페넬로 페이아와 재회 할 수 있었던 첫번째 원동력은 자기믿음이었다. 현대인들의 삶 역시 20년간의 방랑 끝에 겨우 성공 할 수 있었던 오디세우스의 경우와 크게 다르지 않다면 자기 신뢰는 성공의 첫번째 비결이다. 성공하고 싶다면 우선 오디세우스처럼 스스로 믿어야 한다. 

아테나 여신이 제우스와 올림포스의 신들 앞에서 오디세우스를 그토록 변호했던 이유도 바로 그 때문이었다. 운명의 여신은 진정한 자기 확신으로 가득 찬 인간을 사랑한다. 

마음 속의 믿음인 ‘자신감’이라는 것은 어떤 일이 닥치더라도 잘 해 낼 수 있다는 깊은 확신이며, ‘신념’이라는 것은 ‘자기의 생각을 관철하려는 의지’를 말한다. 

자기 자신을 잘 알고 있을 때 비로소 갖게 되는 독특하고 강력한 느낌인 자신감과 신념은 인간이 행동 할 때 가장 근본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게 되며 자신의 목표와 목적을 추구하도록 해 준다. 

장애물을 극복하는 데 가장 훌륭한 도구로 쓰이는 자신감은 거만하거나 잘난체 하는 태도와는 다르다. 자신감과 신념은 또한 분투하여 싸워 나가기만 한다면 반드시 모든 역경을 극복하고 임무를 완수 할 수 있다고 믿는 정신이며 주위의 다른 이들에게는 신뢰감을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또 신념은 자신의 미래를 내다 볼 수 있게 해주며, 열망하는 것을 갖기 위해 시도하기 전부터 ‘그것을 성취하고 말리라’라는 다짐을 정당화 시켜준다. 

인류는 이 힘을 가지고 수 많은 발명과 함께 예술을 창조해 왔다. 인류의 역사에 있어서 이 두 가지 요소가 얼마나 지대한 공헌을 해 왔는지에 대해서는 평가를 할 수 없을 정도이다. 

일반적으로 이 두 가지 요소는 어린시절의 경험을 통해 형성 된다고 한다. 어린시절에 부모나 이웃 어른들로부터 자주 꾸중을 듣게 되면 자신도 모르 게 ‘나는 안돼’ 라는 생각이 두뇌에 각인 된다. 
그 결과 자신감을 상실하게 되고 어른으로 성장한 후에도 좀처럼 그런 부정적인 사고방식을 극복하지 못하게 된다. 

대체로 어린시절을 불우한 환경에서 보낸 경우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감을 갖지 못하게 되고 정신적으로 건강하지 못한 상태가 된다. 그런 사람들은 스스로를 ‘인생의 실패자’로 단정하고 자신의 삶을 패배자의 모습으로 만들어 나가게 된다. 

성공하는 사람은 얼굴부터 자신감이 넘친다. 모든 행동은 믿음에서 비롯된다. 자신에 대한 신뢰가 성공의 제1 비결이다. 자신을 믿어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다! 성공 할 것이라고 믿으면 반드시 성공한다. 
 
신념으로 무장하면 아무리 약한 사람일지라도 재난과 실패를 극복 할 수 있고 두려움도 이길 수 있지만, 위급한 상황은 종종 인간을 신념과 두려움의 갈림길에 서게 한다. 따라서 항상 유지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필요가 있다. 

'자기 믿음'과 '자기 신뢰'는 나를 성공자로 만드는 "제 1의 비결"입니다. 태풍이 물러간 오늘도 나를 신뢰하는 활기찬 목요일이 되시기를 응원합니다.
(내일은 2부로 이어집니다.)

사단법인)독도사랑회
사무총장/박철효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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