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인터넷조은뉴스는 국가홍보 & 경제문화 월간지 “공감코리아”를 함께 발행합니다.
배우 김선아, 존경하는 선배 나문희를 위해 ‘해피투게더4’에 깜짝 목소리 출연!
배우 김선아, 존경하는 선배 나문희를 위해 ‘해피투게더4’에 깜짝 목소리 출연!
  • 오재현 기자
  • 승인 2019.07.19 14: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은뉴스=오재현 기자]  배우 김선아가 평소 존경하는 선배 나문희를 위해 ‘해피투게더4’에 목소리 출연을 하며 안방극장에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제공=굳피플)
(사진제공=굳피플)

김선아는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의 ‘디어 마이 프렌즈’ 특집에 김영옥, 박원숙, 고두심과 함께 출연한 나문희를 응원하기 위해 전화 연결로 출연을 했다.

나문희는 김선아가 정체를 숨긴 후 자신의 유행어인 ‘호박 고구마’를 외치자 “선아니?”라고 단번에 김선아의 목소리를 알아차렸다. 두 사람의 평소 두터운 친분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김선아는 “나문희 선생님과 세 작품을 같이 했다”면서 2004년 영화 ‘S 다이어리’, 2005년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2008년 영화 ‘걸스카우트’를 통해 나문희와 맺은 인연을 공개했다.

김선아는 나문희에 대해 “때론 어머니 같이 인자하시고 항상 보고 싶은 존재”라고 존경과 감사한 마음이 담긴 애정을 드러냈다.

또 김선아는 “선생님이 손편지를 주신 적이 있다”면서 “크게 감동을 받았다”고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김선아는 “선생님께서 쉬지 말고 작품 고르지 말고 열심히 하라고 말씀해주셨다”면서 “그래서 저도 요즘 쉬지 않고 일을 하고 있다. 선생님 너무 감사드린다”고 나문희의 따뜻한 조언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거듭 전했다.

나문희와 김선아는 연예계 대표 훈훈한 선후배 배우다. 김선아는 그동안 언론 인터뷰 등에서 나문희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여러 차례 표현했다.

김선아는 ‘해피투게더4’에서 깜짝 목소리 출연을 통해 다시 한 번 나문희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안방극장을 미소 짓게 했다.

한편 김선아는 현재 하반기 방영 예정인 SBS 드라마 ‘시크릿 부티크’ 촬영 중이다. 김선아는 기대작인 ‘시크릿 부티크’에서 부티크 대표 제니장 역을 맡아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단체명 : 한국언론사연합회
  • 고유번호 : 122-82-81046
  • 제호 : 인터넷조은뉴스
  • 법인명: ㈜뉴스인미디어그룹
  • 사업자등록번호 : 290-81-49123
  • Since 2000.12.
  • 주소 : (07238)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18, 1103호(여의도동, 오성빌딩)
  • TEL : 02-725-8114
  • FAX : 02-725-8115
  • 기사제보 : desk@egn.kr
  • 등록번호 : 서울 아 01209
  • 등록일자 : 2005-09-30
  • 최초발행일자 : 2003-08-05
  • 발행·편집인 : 이관민
  • 기사배열책임자 : 오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관민
  • 인터넷조은뉴스 저작권은 조은뉴스네트워크와 인터넷조은뉴스 자매지에 있으므로 콘텐츠(영상,기사,사진)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Copyright © 2005 인터넷조은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egn.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