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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XECUTIVE CENTRE, ‘플렉서블한 업무 공간’ 생태계 영상 시리즈 발표
THE EXECUTIVE CENTRE, ‘플렉서블한 업무 공간’ 생태계 영상 시리즈 발표
  • 이관민 기자
  • 승인 2019.07.05 08: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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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25주년을 맞이한 The Executive Centre(TEC)가 가입 회원사 수 2만5000 돌파를 기념해 부동산 개발업체, 디자인 파트너, 회원들과 협력한 새로운 영상 시리즈를 공개했다. 

이 시리즈에서는 플렉서블한 업무 공간 산업이 발전하는 원동력에 대해 다룬다. TEC는 1994년부터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파악하고 앞으로 업무 수행이 어떤 식으로 이루어질지 이해하는 공간을 개발하기 위해 산업 전반에 걸친 파트너십을 수립해 왔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공급업체, 부동산 개발업체, 디자인 업체의 변화하는 역할을 지원하는 생태계로서의 업무 공간이란 개념과 새로운 업무 방식에 대해 알아본다. 또한 이번 다큐멘터리 시리즈는 TEC와 Swire Properties, Fiona Hardie ID, Ericsson과의 지속적인 관계에 대해서도 다룬다. 

◇‘다목적 생태계 개발’ - TEC x Swire Properties 

시리즈 첫 번째 영상은 Swire Properties의 중국 본토 사업부 어시스턴트 디렉터인 톰 스파이서(Tom Spicer)와의 대화로 이루어진다. ‘다목적 생태계 개발’은 부동산 개발업체와 플렉서블 업무 공간 공급업체 간의 관계를 알아보고 공간을 어떻게 사용할지 더 창의적으로 사고했을 때 모두에게 생길 수 있는 풍부한 기회에 대해 이야기한다. 플렉서블 업무 공간 산업이 변화하고 발전하면서 업계가 계속해서 번창하려면 발전 생태계 모델과 같은 새롭고 창의적인 전략이 필요하다. 이 영상은 상하이 HKRI Taikoo Hui 센터 1과 2 각각의 20층에 있는 The Executive Centre와 공개적으로 접근 가능한 구역에서 촬영했다. 

◇‘미래를 향한 디자인’ - TEC x Fiona Hardie ID 

시리즈 두 번째 영상은 TEC와 Fiona Hardie ID의 관계를 다루되 특히 TEC 네트워크 중 일부 오래된 센터 다시 찾아 깊이 있는 사고를 바탕으로 재단장하는 프로그램에 대해 다룬다. 이는 TEC 네트워크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진행 중인 전략의 하나로 커뮤니티를 육성하며 빠르고 창의적인 솔루션으로 디자인 문제를 해결하려면 플렉서블 업무 공간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살펴본다. 영상에서는 상하이 IFC 타워 2의 The Executive Centre 리노베이션을 따라가며 이 공간의 새로운 기풍과 미학을 공개한다. 

◇‘기업 공간 솔루션’ - TEC x Ericsson 

시리즈 마지막 영상은 많은 면에서 항상 어떤 형태의 파트너십이라고 일컬을 수 있는 The Executive Centre와 회원사 사이의 관계를 다룬다. Ericsson의 부동산 총책임자 캐롤라인 코트(Caroline Court)가 출연해 TEC의 기업 솔루션과 협력해 완전 맞춤형 공간을 개발한 것에 대한 견해를 공유한다. 코트는 “이미 존재하는 공간에 우리 회사를 끼워 맞추려고 노력하는 대신 TEC와 함께 협력한 것이 도움이 되었다.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할 수 있었고 직원들이 기능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것이 디자인의 최우선 원칙이었다”고 말한다. 

이번 시리즈는 TEC의 모든 글로벌 소셜 미디어 채널에서 처음 공개되며 캠페인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백서를 포함한 추가 콘텐츠도 제공된다. 

한편 TEC는 새로운 센터와 전통적인 업무 디자인의 경계를 무너뜨리고 플렉서블 업무 공간 산업의 발전을 가져올 새로운 관계의 개발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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