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인터넷조은뉴스는 국가홍보 & 경제문화 월간지 “공감코리아”를 함께 발행합니다.
나노코리아 2019, 나노기술 산업화 특별세션 진행
나노코리아 2019, 나노기술 산업화 특별세션 진행
  • 양승관 기자
  • 승인 2019.06.24 08: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5G시대를 위한 나노소재 솔루션’ 주제로 7월 4일 개최
나노코리아 2017
나노코리아 2017

나노코리아조직위원회는 나노코리아 산업화 특별세션을 7월 4일(목)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세션은 7월 3일부터 5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나노코리아 2019의 특별 프로그램의 일부다. 

산업화특별세션은 미래 기술·제품 트렌드를 조망하여, 나노분야 연구개발 종사자(기업 및 연구소, 대학)로 하여금 향후 연구개발 설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비즈니스 세션이다. 

이 세션의 주제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차세대 이동통신과 관련하여 ‘5G시대를 위한 나노소재 솔루션’으로 확정됐다. 5G 시대가 본격화됨에 따라 소재-부품 단위에서 요구되는 저신호손실 고방열 전자파차폐 등에 관련된 수요기술을 파악하고 수요-공급 간 상호협력 및 네트워크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LG전자의 ‘저유전 소재 기술 및 응용’에 대한 내용을 시작으로 안리쓰, 넥스플렉스, 영일프레시젼 등 7명의 5G전문가가 발표한다. 나노융합2020사업단은 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 발표기업과 발표 내용 

[5G 분야] 
LG전자: 5G 시대를 위한 나노소재 솔루션(부제: 저유전 소재 기술 및 응용) 

[단말 장비 측정 분야] 
안리쓰: Understanding 5G 
키사이트 테크놀로지: 5G mmWave 대역의 소재 물성 측정법 

[소재 응용 분야] 
넥스플렉스: 저유전 유연기판소재 기술 
비에이치: 저신호손실용 FPCB 기술 
센서뷰: 저유전 재질을 이용한 저손실 유연 케이블 및 안테나 개발기술 
영일프레시젼: Thermal Material, One of Backbone Technologies of 5G(5G를 위한 고방열소재 기술) 

산업화특별세션 외에 기조강연도 진행된다. 기조강연은 연구 및 산업분야의 대표급 인사를 초청하여 나노기술산업에 대한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자리이다. 

7월 3일(수) 킨텍스에서 LG전자 홍순국 사장과 Drexel University의 Yury Gogotsi 교수가 발표한다. 홍순국 사장은 ‘The Role of Nano Technology for the Future Electronics Industry’를 주제로, Yury Gogotsi 교수는 ‘Two-Dimensional Building Blocks for the Future Materials and Devices’에 대해 45분간 발표한다. 

나노코리아 산업화특별세션과 기조강연은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나노코리아 2019는 인쇄전자, 나노, 마이크로, 접착코팅필름, 레이저, 첨단세라믹, 스마트센서 등 첨단분야에서 400개의 기업에 출품한다. 전시회는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 후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단체명 : 한국언론사연합회
  • 고유번호 : 122-82-81046
  • 제호 : 인터넷조은뉴스
  • 법인명: ㈜뉴스인미디어그룹
  • 사업자등록번호 : 290-81-49123
  • Since 2000.12.
  • 주소 : (07238)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18, 1103호(여의도동, 오성빌딩)
  • TEL : 02-725-8114
  • FAX : 02-725-8115
  • 기사제보 : desk@egn.kr
  • 등록번호 : 서울 아 01209
  • 등록일자 : 2005-09-30
  • 최초발행일자 : 2003-08-05
  • 발행·편집인 : 이관민
  • 기사배열책임자 : 오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관민
  • 인터넷조은뉴스 저작권은 조은뉴스네트워크와 인터넷조은뉴스 자매지에 있으므로 콘텐츠(영상,기사,사진)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Copyright © 2005 인터넷조은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egn.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