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인터넷조은뉴스는 국가홍보 & 경제문화 월간지 “공감코리아”를 함께 발행합니다.
[기고]흙침대의 진실과 오해, 금운모 참흙보습 흙침대 “숨” 장소연 대표⑦
[기고]흙침대의 진실과 오해, 금운모 참흙보습 흙침대 “숨” 장소연 대표⑦
  • 이재훈 기자
  • 승인 2019.06.11 16: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흙의 기능과 흙침대의 기능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자연의 흙은 생명을 주지만 흙침대는 생명을 말립니다.

흙은 습기가 있어야 흙 속의 토양미생물들이 살아 숨 쉬며 생리활동을 통해 생명을 주고 생명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비가오지 않고 흙이 마르면 생명이 타들어 갑니다.

흙침대 역시 흙을 침대로 옮겨 담아 따뜻하기만 하는 온열기능으로 흙을 말려 흙의 생명력이 상실되어 건강을 줄 수 있는 과학적 근거를 잃게 됩니다. 거기다 사람의 몸까지 말려 몸 안의 수분손실을 부채질하여 신진대사를 저하시켜 건강을 단축시킨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와 같은 사실도 모르고 따뜻하기만 하면 다 건강에 좋은 건강침대인줄 알고 있으나 사실은 건강을 말린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세계인들은 한국인들이 흙침대나 온돌침대를 사용하는 것을 보면 깜짝 놀랍니다. 왜냐하면 몸을 말리면 몸 안의 수분손실로 생명이 단축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세계인들은 한국인들처럼 몸을 직접 말리는 온열매트나 온돌침대와 같은 잠자리 난방도구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모든 생명은 물에서 시작되어 물로 유지되고 물이 마르면 생명을 잃게 되듯이 사람역시 70%의 물로 물을 말리면 건강을 잃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토담집의 우리전통의 온돌도 몸을 말리고 피를 말리는 온돌이 아닙니다. 땅위에 직접 지어 만든 토담집의 온돌은 온돌방을 데우면 땅이 데워져 땅속의 습기가 따뜻한 온돌을 타고 증발하여 몸도 말리지 않고 호흡도 마르지 않게 땅의 습기로 생기를 불어넣어 주던 온돌이 우리의 전통온돌입니다.

따라서 지금의 몸을 말리고 피를 말리는 흙침대 온돌침대는 우리의 전통방식이 아닌 상술의 변질된 온돌입니다. 그래서 건강을 주는 침대가 아니라 오히려 건강을 말리는 건강침대입니다. 어쨌든 건강을 나쁘게 하는 건강침대로 건강을 움직이게 하는 침대임에는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이와 같이 건강을 나쁘게 하는 건강침대임에도 따뜻하기만 하면 다 좋은 줄 알고 착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결과 한국인들은 암 발병률 세계 최고에다 고혈압 당뇨는 세계 수분의 2배 이상이나 되고 있는 현실로 노후건강의 질과 죽음의 질이 OECD 국가 중 꼴찌수준의 건강최악의 나라입니다.

그래서 전 세계인들이 외면하고 있는 몸을 말리고 피를 말리는 온돌침대의 환경은 바뀌어야 합니다.

이에 참흙보습흙침대가 몸을 말리고 피를 말리는 온돌환경에 “물” 생명을 공급하여 흙의 생명을 살리는 특허기술을 개발하여 우리 전통의 토담집온돌과 같이 땅의 흙이 마르지 않도록 수분을 공급합니다.

생명을 살리고 흙의 생명을 담은 흙의 습기가 침대의 따뜻한 온기를 타고 증발하여 몸 피부를 보습하고 환경을 가습하여 몸도 말리지 않고 호흡도 마르지 않게 해 주는 우리의 전통온돌의 생명침대를 탄생시켰습니다.

참흙금운모흙침대 장소연 대표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단체명 : 한국언론사연합회
  • 고유번호 : 122-82-81046
  • 제호 : 인터넷조은뉴스
  • 법인명: ㈜뉴스인미디어그룹
  • 사업자등록번호 : 290-81-49123
  • Since 2000.12.
  • 주소 : (07238)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18, 1103호(여의도동, 오성빌딩)
  • TEL : 02-725-8114
  • FAX : 02-725-8115
  • 기사제보 : desk@egn.kr
  • 등록번호 : 서울 아 01209
  • 등록일자 : 2005-09-30
  • 최초발행일자 : 2003-08-05
  • 발행·편집인 : 이관민
  • 기사배열책임자 : 오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관민
  • 인터넷조은뉴스 저작권은 조은뉴스네트워크와 인터넷조은뉴스 자매지에 있으므로 콘텐츠(영상,기사,사진)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Copyright © 2005 인터넷조은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egn.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