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인터넷조은뉴스는 국가홍보 & 경제문화 월간지 “공감코리아”를 함께 발행합니다.
오케이퓨너럴, 인터넷 전용 추모관 ‘오케이사이버추모관’ 선보여
오케이퓨너럴, 인터넷 전용 추모관 ‘오케이사이버추모관’ 선보여
  • 장영록 기자
  • 승인 2019.03.13 08: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터넷상에서 고인을 언제든지 추모할 수 있는 ‘오케이사이버추모관’ 출시
오케이사이버추모관 설명
오케이사이버추모관 설명

올바른 장례 문화와 디지털 장례 문화 발전에 힘써온 후불제 상조회사 오케이퓨너럴(대표 신재선)이 작년 고인의 인터넷 유산을 삭제 정리하는 디지털장례 상품 출시에 이어 인터넷상에서 고인을 언제든지 추모할 수 있는 ‘오케이사이버추모관’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이버추모관은 부모님이나 가족을 떠나보내고 나서 그리워하는 아쉬움을 언제 어디서나 휴대폰으로 고인의 살아 생전의 건강했던 모습과 생전 남기신 글들을 보게하는 서비스이다. 

신재선 대표는 “막상 부모님이나 가족을 떠나보내고 나서 고인이 계신 추모관이나 묘지를 찾는 일은 바쁜 일상 생활 속에서 쉽지가 않은 것인데, 개인 휴대폰에서 쉽게 보고 가족 친지들과 어떻게 공유할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사이버추모관을 생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고인 프로필, 헌화하기, 하늘로 띄우는 편지, 하늘에서 온 편지, 추억의 갤러리, 공유하기 등을 만들어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오케이 토탈장례 홈페이지에서 샘플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현재 매달 월 납입료가 없는 후불제 상조 회사 오케이퓨너럴의 상조서비스는 홈페이지에서 무료 회원 가입하면 행사 시 상품 금액의 5% DC의 특혜도 받을 수 있다. 

오케이퓨너럴 신재선 대표는 “앞으로도 장례문화 선진화에 더욱 노력할 것이며 철저히 회사 중심, 업체 중심이 아닌 고인 중심, 유족 중심의 장례문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단체명 : 한국언론사연합회
  • 고유번호 : 122-82-81046
  • 제호 : 인터넷조은뉴스
  • 법인명: ㈜뉴스인미디어그룹
  • 사업자등록번호 : 290-81-49123
  • Since 2000.12.
  • 주소 : (07238)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18, 1103호(여의도동, 오성빌딩)
  • TEL : 02-725-8114
  • FAX : 02-725-8115
  • 기사제보 : desk@egn.kr
  • 등록번호 : 서울 아 01209
  • 등록일자 : 2005-09-30
  • 최초발행일자 : 2003-08-05
  • 발행·편집인 : 이관민
  • 기사배열책임자 : 오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관민
  • 인터넷조은뉴스 저작권은 조은뉴스네트워크와 인터넷조은뉴스 자매지에 있으므로 콘텐츠(영상,기사,사진)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e조은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egn.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