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팀 부위원장 ‘은지언니’ · B팀 부위원장 ‘조용범(DJ.PRINCE)’ 공식 위촉… ‘10억 팔로우 프로젝트’ 본격 시동
[조은뉴스=오재현 기자] 힙합월드리그(Hip Hop World League)가 2월 13일 ‘글로벌 인플루언서 홍보대사 위촉식 및 10억 팔로우 프로젝트 출범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K-힙합과 K-컬처의 글로벌 확산을 위한 대규모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글로벌 SNS 시장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지닌 핵심 인플루언서들이 홍보대사로 공식 위촉됐으며, 틱톡커 은지언니가 A팀 부위원장, 아티스트 조용범(DJ.PRINCE) 이 B팀 부위원장으로 각각 임명되며 프로젝트를 이끌 핵심 주역으로 나섰다.
힙합월드리그는 이번 위촉을 계기로 전 세계 SNS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10억 팔로우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 강화는 물론 K-힙합과 K-컬처 전반의 세계 확산을 목표로 대규모 콘텐츠 제작, 캠페인,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A팀 부위원장으로 위촉된 은지언니는 “힙합과 글로벌 문화의 진정한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책임감 있는 활동과 진정성 있는 소통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으며, B팀 부위원장 조용범(DJ.PRINCE)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로 ‘10억 팔로우 프로젝트’의 성공을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힙합월드리그 관계자는 “이번 글로벌 인플루언서 홍보대사 위촉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K-힙합과 글로벌 문화산업을 연결하는 전략적 프로젝트의 출발점”이라며 “전 세계 팬들과 더욱 긴밀하게 소통하며, 글로벌 문화 흐름을 선도하는 대표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