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뉴스=이재훈 기자] 고대 도시라는 뜻의 무앙보란은 태국 방콕 근교 사뭇쁘라깐시에 위치한 세계 최대 규모의 야외 박물관이다. 주요 특징으로 태국 축소판으로 태국 지형 모양의 부지에 전국 각지의 역사적 유적과 건축물을 실물 크기나 축소 모형으로 재현했다.

지금은 사라진 아유타야 시대의 궁전이나 사찰을 고증을 통해 완벽하게 복원했다. 무앙보란(The Ancient City)의 설립자는 태국의 비즈니스 거물이자 자산가였던 렉 위리야판(Lek Viriyaphant, 1914~2000)으로 태국의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교육하기 위해 자신의 막대한 재산을 헌신한 인물이다.

그는 태국의 전통 예술과 정신이 근대화로 인해 사라지는 것을 막고자 했고, 주요 업적으로 무앙보란 외에도 파타야의 진리의 성전, 방콕의 에라완 박물관을 건립했다.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지 않으면 어둠의 우상작품이 만들어져 당대와 후대에게 전달이 된다. to be put into effect when the times reach their fulfillment—to bring unity to all things in heaven and on earth under Christ.(Ephesus 1:10)
 

 

저작권자 © 인터넷조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