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N)조은뉴스=최승연 기자] 인도가 분쟁지 카슈미르 등 파키스탄 9곳에 미사일을 폭격했다.

그 이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10일 인도와 파키스탄이 미국의 중재 끝에 전면적이고 즉각적인 휴전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인도 언론정보국은 성명을 통해 인도군이 파키스탄과 파키스탄이 점령한 잠무 카슈미르의 테러 인프라를 표적으로 삼은 '신두르 작전'을 개시했고, 파키스탄령 카슈미르와 펀자브주 등 6곳에 미사일을 발사했고, 이번 일로 민간인 8명이 사망하고 35명이 다쳤으며 2명이 실종 상태라고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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