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뉴스=오재현 기자]  배우 소주연이 봄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여성 전문 쇼핑 앱 ‘브랜디’가 뮤즈, 소주연과의 화보를 통해 2019년 S/S 화보를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

공개된 화보 속 소주연은 청순하고 싱그러운 봄의 여신으로 분했다. 플라워 원피스를 입고 창가 앞에 앉아있는 그는 햇살보다 빛나는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소주연은 하트 무늬 블라우스와 빨간 롱 스커트, 핑크 컬러의 상하의를 입고 특유의 미소를 보이며 사랑스러운 면모를 보였는데, 이에 모든 스태프들이 반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3일 종영된 MBC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에서 양은주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리며 호평을 받은 소주연은 오는 4월 방송 예정인 KBS 2TV 드라마 ‘회사 가기 싫어’ 이유진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봄기운을 가득 머금은 소주연의 모습은 매니지먼트 엘삭 공식 포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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