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속보]이란 독재자 하메네이 사망, 47년 이슬람 테러국 15시간만에 종료...“이란 시민들 환호성과 축제 이어져!”
[(미국)조은뉴스=이재훈 기자] 미국과 이스라엘이 28일 이란을 겨냥한 대대적인 군사작전을 통해, 이란 이슬람 신정 체제의 테러국으로 지정된 하메네이 최고지도자를 제거했다.
이란을 겨냥한 대대적인 군사작전에 들어간지 15시간 만에 이룬 결과로 하메네이의 집무실 부근 이란 수뇌부 회의 시간에 딱맞춰 30발의 폭탄을 집중적으로 때렸다.
이로 인해 반미주의자 하메네이의 딸·손자 등 가족 4명도 숨졌고,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모하마드 파크푸르 총사령관과 아지즈 나시르자데 이란 국방장관, 최고지도자 군사고문인 알리 샴카니 전 최고국방회의 사무총장 등이 사망했다.
역사상 최대 규모의 공군 작전을 펼친 이스라엘군은 전투기 약 200대가 거의 500개소에 이르는 이란 당국 주요 인사와 미사일 역량을 위주로 서로 다른 목표물을 타격했고, 미군은 미사일 인프라와 군사 목표물을 타격하는 역할을 나눠 맡았다.
이슬람 종교지도자 하메네이는 그동안 이란 안팎에서 끊임없는 잔혹 행위와 억압으로 점철되어 왔다. 지난 2022년에는 22세 여성 마흐사 아미니가 히잡을 부적절하게 착용했다는 이유로 경찰에 구금된 후 사망하자 대규모 시위가 발생했고, 이 시위는 잔혹하게 진압되며, 체포된 많은 사람들이 그의 정권에 의해 처형됐다.
최근 12월 말, 이란은 다시 한번 시위와 격렬하고 잔혹한 보안군의 진압으로 이란 인터내셔널의 조사에 따르면, 2026년 1월 8일과 9일 이틀 동안 최대 3만 명이 사망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하메네이는 최근 매년 1000명 이상을 사형으로 처형했고, 특히 국외적으로 서안 지구와 가자 지구에서 레바논의 하마스와 헤즈볼라, 예멘의 후티 반군, 이라크의 기타 무장 단체들을 지원하며, 하메네이 치하의 이란은 테러 단체들에 수억 달러를 퍼부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역사상 가장 사악한 사람 중 한 명인 하메네이가 사망했다."고 발표했고,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한 지 15시간만에 호메이니 10년에 이어 37년의 독재정권이 무너지자 타 반미ㆍ친중ㆍ종북 독재국가 지도자들 또한 미국의 군사력에 떨고 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우리는 하메네이의 주거지를 파괴하고 혁명수비대 지휘관들과 고위 핵 관리들을 죽였다."고 밝혔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사망했다는 보도가 잇달아 나오자 테헤란 거리에 자유민주주의를 갈망하는 다수의 이란 시민들의 큰 환호성이 곳곳에서 들렸고, 주민들은 창문으로 나와 박수를 치고 신나는 음악을 연주하며 춤을 추기도 했다고 전했다.
자유민주주의를 사랑하는 대한민국 애국시민들은 “아직도 빌어먹고 있는 독재자들 마지막 한명까지 정리해주세요 트럼프 대통령님” “북한 김씨정권에게도 징벌을” “내가 이란 국민이라고 생각하면 트럼프만한 사람이 없겠네” “이란정부는 자국민을 너무 많이 학살했다. 히잡 착용 여성부터 폭력진압한 이란 정부는 제거되야 한다” “무고한 국민 3만명 학살한 정권이다 아직도 독재 망령에 사로잡힌 이란 군부의 군사시설은 완전 박살내야 이란은 새로 태어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