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미래혁신연구원 한옥문 원장, “서로 의지하며 버텨온 한 해 양산의 저력 믿는다!”

2025-12-31     이재훈 기자

[(경남)조은뉴스=이재훈 기자] 한옥문 전 양산시의회 의장(양산미래혁신연구원 원장)이 새해를 맞아 시민들에게 희망과 연대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 전 의장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양산이야기’를 통해 공개한 새해 인사 영상에서 “2025년은 결코 녹록지 않은 한 해였다.”며 “멈추지 않는 물가 상승과 요동치는 환율 속에서 시민들 모두가 경제의 한파를 체감했을 것”이라고 돌아봤다.

그는 “장바구니는 가벼워지고 불안한 날들이 이어졌지만, 양산 시민들은 흔들림 속에서도 쓰러지지 않았다.”며 “서로의 손을 잡고 묵묵히 오늘을 살아낸 그 단단함이야말로 양산의 힘”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가족을 지키고 이웃을 돌보며 한 해를 견뎌온 시민들에게 감사와 위로의 뜻을 전했다.

다가오는 2026년에 대해 한 전 의장은 “하루아침에 모든 것이 바뀌지는 않겠지만, 우리에게는 다시 일어설 힘이 있다.”며 “양산의 저력과 37만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내일을 믿는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그는 “새해에는 모든 가정에 건강과 평온이 함께하고,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따뜻한 웃음이 이어지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안녕을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