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고의 맛집을 찾아서…40년 전통 이화 찹쌀 순대(만수점)
[조은뉴스=김종남 기자] 인천시민이면 다 알고있는 40년 전통을 자랑하는 이화찹쌀순대 만수점이 새롭게 ‘해늘 찹쌀순대를 설립한지 2년여가 흘렀다.
순대음식의 고급화, 순대음식의 세계화 진출을 목표로 설립하여 ‘대한민국 1등 순대 전문점’으로서 명예를 걸고 ‘해늘 찹쌀순대’ 브랜드를 런칭했다. 잘 알려진 인천에서 벗어나 40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국으로 진출하려는 계획이다.
(주)해늘은 40년간 검증된 맛과 뛰어난 사업성을 바탕으로 가맹점 모집을 하고 있다.
최근 지속적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과감하고 공격적인 경영을 통해 불안한 시장상황 속에서도 꾸준한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활발한 마케팅 활동의 일환으로 ‘MBC 특별기획 드라마 신이라불리우는 사나이’에 장소 협찬을 하는 등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는 ‘공격경영’이 성공의 찬스를 만들어 낸 것이다. 이미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해늘 찹쌀 순대’ 직영점을 100평 규모로 운영 중인데 서울시민에게 상당한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가맹점으로는 부천시청점을 시작으로 용인유방점, 안산시청점, 계양구청점 외에 일산, 분당, 검단 등 오픈 준비 중에 있다.
맛에 있어서는 전국 최고라고 자신할 만큼 오 진호 대표의 자부심은 대단하다. 1987년 청와대 만찬음식으로 선정되었으며 프로골퍼 김미현이 LPGA 첫 승 귀국길에 방문해 먹은 음식으로 세간에 화제가 되기도 했다.
국내산 찹쌀만으로 각종 야채와 버무려 만든 찹쌀 순대는 담백한 국물 맛에 돼지 특유의 냄새가 전혀 나지 않아 여성 고객들 사이에 인기가 대단하다.
오 대표는 “맛에 자신있습니다. 진정한 순대국 매니아라면 한번 방문해 보시면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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