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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품 분리 배출하기 요약백서
재활용품 분리 배출하기 요약백서
  • 이유찬 인턴기자
  • 승인 2018.07.19 15: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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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 핵심사항-비우고, 헹구고, 분리하고, 섞지 않고

[(부산)조은뉴스=이유찬 인턴기자] 재활용품 분리배출은 일상생활에서 굉장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4가지는 용기안의 내용물은 비우고, 헹구고, 분리하고, 섞지 않는 것이다. 분리할 때는 라벨 등 확실히 제거 해주는 게 좋다. 병뚜껑도 따로 모아서 분리하는 것이 좋다.

비닐류는 물기와 기타 이물질을 제거 한 뒤 버려줘야 한다. 만약 힘들다면 일반쓰레기 배출도 가능하다. 편의점이나 마트를 자주 가는 사람들, 특히 자취하는 사람은 이런 비닐을 한번 쓰고 버리기 보다는 모아두었다가 갈 때 가지고 가면 업소에서도 비닐을 쓰지 않기에 청소 행정에 일조 할 수 있다.

배달음식을 시키거나 식품 택배로 쓰이는 하얀색 스티로폼은 테이프와 운송장을 제거 하고 간혹 색이 들어간 스티로폼은 일반쓰레기로 배출 해야 한다.

싸고 자주 쓰이는 철제 옷걸이. 프라이팬, 통조림 통, 보통 캔, 냄비 등은 캔류, 고철류로 재활용품 분리배출에 포함되는 항목이다. 캔은 따개도 분리 해주면 더욱 좋다.

유리병, 주류 및 음료 병은 슈퍼, 마트에서 반환이 가능하다. 그 외 드링크 분리수거가 되나 여기서 깨지게 된다면 불연성 쓰레기로 따로 배출 해야 한다. 이 역시도 뚜껑은 분리 해야 하며 위에 캔, 고철류로 분리배출 해야 한다.

폐건전지, 폐 형광등은 아파트는 전용수거함, 주택, 빌라, 원룸 등은 가까운 동 주민 센터에 가지고 가야한다. 종이류의 우유팩 등은 비우고, 헹궈주고, 물기를 제거 해준뒤 배출 해주면 된다. 압착하여 배출해주면 더욱 좋다. 생활쓰레기의 기름종이, 음식물이 묻은 종이 등은 일반쓰레기로 배출해야 한다.

사기그릇. 도자기. 깨진 유리, 뼈다귀, 조개껍데기, 애완동물의 배변 모래 등은 불연성 종량제봉투(노란색)에 담아 전용수거함으로 배출 해야한다.

가전제품 중 매트 류, 조명기기, 악기, 안마의자, 가구(장롱), 침대, 매트리스 등은 재활용 불가능품목임으로 해당 지역 구의 청소행정과에 문의를 해야 한다. 앞의 종류 외에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TV 등의 대형가전과 그 외 소형가전의 경우는 무상 수거 품목임으로 주거 공간 밖에 두면 된다.

토,일은 배출하지 않는다. 자세한 사항 부산시 금정구청 청소행정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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