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7.20 금 14:38
 
공고! 한국언론사연합회는 국가홍보 & 경제문화 월간지 “공감코리아”를 발행합니다.
 
한류문화 & 세계여행 포토
연예타임즈
전체기사
일반
종합
섹시뉴스
힙합뉴스
건강한 몸 만들기
화기애애! 조은꽃배달!
해외여행 필수품
 
> 연예타임즈 > 종합
     
'시크릿 마더' 김소연, 입시보모로 다시 송윤아의 집에 들어가며 '복수 제 2막' 시작!
2018년 06월 30일 (토) 13:48:50 오재현 기자

[조은뉴스=오재현 기자]  SBS ‘시크릿 마더’ 김소연이 입시보모로 다시 돌아왔다.

   
  ▲ SBS 주말 특별기획 ‘시크릿 마더’ 방송 화면 캡처 (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SBS 주말 특별기획 ‘시크릿 마더’(극본 황예진, 연출 박용순)의 김은영(김소연 분)이 김윤진(송윤아 분)과 한재열(김태우 분)의 집에 입시보모로 다시 돌아오면서 복수의 제 2막을 알렸다.

지난 24회에서는 민준(김예준 분)의 입시 보모로 돌아온 은영의 담담한 얼굴에 당혹감과 충격을 감추지 못한 채 얼음처럼 굳은 재열, 그러한 재열의 모습을 바라보는 단호한 얼굴의 윤진이 엔딩 장면으로 그려졌다. 이에 오늘 밤 방송 예정인 25회에 대한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 많은 이들의 관심 속에 앞으로 은영이 언니 현주(지안 분)를 찾기 위해 어떠한 일들을 펼치게 될 지 관전포인트 또한 주목을 받고 있다.

가장먼저 은영의 새로운 복수극의 시작을 꼽을 수 있다. 비행기를 타고 홀연히 떠날 줄 알았던 그녀가 윤진과 재열의 집에 돌아오면서 언니 현주를 위한 통쾌한 복수를 새롭게 이어나갈지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 시킨다. 또 다른 관전포인트로는 은영을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보던 윤진이 그녀와 함께 손을 잡으면서 두 사람 사이의 관계의 변화다. 각각 자신의 확고한 목적 아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서는 서로가 필요함을 느낀 두 사람이 재열을 압박, 증거를 찾기 위해 그의 주위를 맴돌기 시작하면서 과연 우리가 알지 못한 또 다른 충격적인 비밀이 밝혀 질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마지막으로 현주의 차량이 저수지에서 발견되면서 그녀의 행방이 관전포인트로 뽑혔다. 유해 없는 사건이 자살로 추정, 내사 종결된 것에 많은 이들의 의구심이 증폭되면서 과연 은영과 윤진이 그녀의 행방을 찾게 될 것인지 이 또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한편, 새로운 막이 시작되며 극의 재미와 긴장감 또한 높아지고 있는 SBS 주말 특별기획 ‘시크릿 마더’는 매주 토요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desk@egn.kr]
ⓒ e조은뉴스(http://www.egn.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단체명: 한국언론사연합회 | 고유번호: 122-82-81046 | 제호:인터넷조은뉴스 | Since 2000. 12.
등록번호:서울, 아01209 | 등록일자:2005년 09월 30일 | 최초발행일자:2003년 08월 05일
발행·편집인: 이관민 | 기사배열책임자: 오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관민 | 기사제보: desk@egn.kr
주소: (07238)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6길 18, 1103호 | TEL: 02-725-1114 | FAX: 02-725-8115
넷조은뉴스 작권은 한국언론사연합회와 인터넷조은뉴스 자매지에 있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