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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 자회사 에이투젠,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의 해외 판로 개척으로 성장동력 강화
토니모리 자회사 에이투젠,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의 해외 판로 개척으로 성장동력 강화
  • 조명진 기자
  • 승인 2018.06.12 07: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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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바이오틱스 전문 생명공학기업 에이투젠, 수출 발판 마련을 위한 전시회 성황리에 마쳐

토니모리의 자회사이자 프로바이오틱스 연구 전문 생명공학기업인 (주)에이투젠이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국내외 전시회에서 업계와 일반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으며 승승장구 하고 있다.

에이투젠은 5월 31일부터 6월 3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열린 베트남 최대규모의 베이비페어인 ‘비엣 베이비(Viet Baby)’와 6월 4일과 5일 양일에 걸쳐 코엑스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소비재 수출대전’ 두 건의 전시회를 통해 업계 관계자와 일반 대중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해외 바이어 여러 곳으로부터 정식 계약을 위한 구체적인 사전 상담 요청을 받았다고 밝혔다.

에이투젠은 김치유산균 중에서도 에이투젠이 발견한 특허유산균 ‘락토바실러스 플랜타룸 HAC01’은 코팅을 하지 않아도 살아서 장까지 도달하는 비율이 높은 건강한 생유산균이라는 점이 해외 바이어와 소비자들 설득에 특히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락토바실러스 플랜타룸 HAC 01은 에이투젠이 직접 연구개발 및 특허 출원을 한 균주로, 타사에서 복제하거나 무단 도용하는 위험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어 품질의 균일한 관리가 가능한 프리미엄 유산균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에이투젠은 대한민국 소비재 수출대전에서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프로바이오틱스 연구 개발기업으로 자리매김하며 많은 해외 바이어들과 수출 계약을 위한 상담을 진행했다.

에이투젠은 이번 두 건의 전시회를 통해 우리 회사의 굿락투유 프로바이오틱스가 전 세계에 알려지게 된 점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프로바이오틱스 연구개발 기업으로 전 세계에 김치유산균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에이투젠은 휴먼 마이크로바이옴(인체공생미생물군집)을 조절함으로써 건강을 도모하고 질병을 개선할 수 있는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를 전문적으로 연구개발하는 생명공학기업으로, 1월 국내 중견 코스메틱 기업인 토니모리가 자금을 투자한 이후 관련 연구의 수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에이투젠은 휴먼 마이크로바이옴을 조절함으로써 건강을 도모하고 질병을 개선할 수 있는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를 전문적으로 연구개발하는 생명공학기업으로, 프로바이오틱스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한동대학교 홀잡펠 석좌교수팀과 2013년부터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개발에 관한 다양한 연구를 함께 진행해 오고 있다.

또한 자사의 기술력과 특허유산균(락토바실러스 플랜타룸 HCA01)을 이용한 건강기능식품인 ‘굿락투유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통해 ‘장건강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에이투젠의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은 자사쇼핑몰 및 오픈마켓에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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