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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최정수 한자속독™, 올바른 인성은 최정수한자속독으로
[기고]최정수 한자속독™, 올바른 인성은 최정수한자속독으로
  • 이재훈 기자
  • 승인 2018.05.25 11: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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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성교육이 중요하여 2014년 말 우리나라에도 인성교육법이 제정되었다. 올바른 인성이 국가발전의 원동력이기 때문이다. 싱가포르 나라는 우리와 같이 개발도상국에서 출발하여 국민소득이 오래전에 3만 불을 달성하여 4만 불로 질주하고 있다. 싱가포르가 이렇게 빠르게 발전하는 원인은 어릴 때부터 인성교육이 잘 진행되어 부정부패가 없고, 온 국민이 화합·단결하여 서로 믿고 돕는 사회, 배려심이 넘치는 사회를 건설했기 때문이다.

우리는 예부터 동방의 예의지국이란 호평을 받으며 서로 배려하며 돕고 돕는 예의바르고 인정 넘치는 나라였다. 동방의 예의지국이던 우리나라가 언제부터 불신풍조가 만연하여 서로 믿지 못하고 남 못되는 것을 자기들 잘 되는 것보다 더 좋아하는 혼돈의 수라장처럼 망국의 길을 걸어가게 되었는지 정말 통탄할 일이다.

그러나 한탄만 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 지혜를 모아 대책을 세워야 한다. 정약용 선생님께서는 억울하게 귀양 가서도 잠시라도 나라를 잊지 않고 썩은 나라라도 내 나라인데 바로 잡아야 된다고 하시며 목민심서 등 많은 책을 집필하여 나라발전에 큰 공을 세웠다. 우리도 오늘부터 인격형성과 두뇌계발 황금시기인 유치부와 초등 때 올바른 인성과 명석한 두뇌의 소유자로 육성시켜 15년~20년 후에는 인정이 넘치는 사회, 서로 믿고 돕는 힘이 솟아나는 사회를 만들어 옛날의 동방예의지국 명성을 다시 찾아와 전 세계인들이 우러러 볼 수 있는 부강한 나라를 만들어보자.

우리의 이 꿈이 현실이 될 수 있는 길이 열려있다. 다만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지 않고, 또 남 못되는 것을 더 좋아하는 나쁜 사람들 때문에 시간이 지체될 뿐이다.

여기! 한평생(30여년) 두뇌계발 한자속독™ 학문의 외길인생으로 개발한 한자속독™이다. 두뇌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인성이 먼저 이루어지지 않으면 두뇌가 활동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확인해 인성교육이 먼저 이루어지고 있다. 두뇌계발과 집중력이 강화된다는 과학적인 근거에 의하여 뇌생리학에 맞추어 한평생 연구·실험·실습하여 완성된 교육이므로 프로그램에 따라 훈련을 하면 최정수한자속독™ 기본자세가 습관화된다. 이후 올바른 인성이 확립되고, 좌뇌·우뇌가 활성화되어 두뇌가 계발되고, 눈과 마음이 함께 훈련되므로 마음의 근육인 집중력이 강화된다. 한자는 반복적인 학습원리에 의하여 이미지로 쉽고 바르게 습득, 장기 기억되고, 정확한 안구운동 병행으로 독서능력이 향상되는 융합교육이다.

인성교육의 중요성이 4년 전에 법으로 제정되었고 한자속독™ 개발 시작할 때는 인성이란 말도 없었는데, 어떻게 우리 한자속독™은 30여 년 전에 인성이 바탕 되어야 한다고 연구를 시작했을까?

지금 생각하면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저는 인성이 밑바탕 되어야 두뇌가 활성화된다는 사실에 입각하여 프로그램을 완성했다고 본다. 이것이 이 시대에 딱 맞는 교육이 될 줄은 아무도 몰랐다. 그래서 한자속독™은 국운을 상승시키는 교육이므로 우리나라 초등 방과후 필수과목이 되어야 한다는 여론이 일어나고 있다.(유사 한자속독 주의)

한자속독 개발자 최정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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