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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솔라시티파크' 태양광발전소 분양설치, 경원파워 2018 첫 서울사업설명회 성료
세계관광도시 제주도 2차 99kw 92기 분양 본격 홍보 시작
2018년 04월 26일 (목) 11:50:09 이재훈 기자
   

[조은뉴스=이재훈 기자] 경원파워(주)는 지난 24일 화 오후 2시 서울 국도호텔에서 제주도 태양광발전소 솔라시티파크 분양설치 사업설명회를 성료했다.

올해 처음으로 서울에서 열린 경원파워(주)의 제주도 태양광발전소분양 사업설명회는 총 33차 설명회로서 수도권에 있는 태양광발전 제주도 예비투자자들이 모여 성황을 이뤘다. 예약접수 선착순 100명을 넘어 150여명이 설명회에 참석했다.

경원파워(주) 조영호 대표는 설명회를 통해 “전력거래소에 오늘의 SMP가 공지되어 개인태양광발전소 수익을 계산할 수 있다. 특히 제주도는 육지보다 30% 정도 SMP가 더 비싸다. 부동산 가격이 올라 제주도에 태양광발전소 설치가 어려운 상황이다.”며 제주도 SMP 정보를 전달했다.

   
  ▲ 세계관광도시 제주도 2차 99kw 92기 분양 본격 홍보 시작한 경원파워 조영호 대표  

또한 “태양광발전소를 운영하면 한전에서 세금계산서가 자동으로 계산되어 수신되니 판로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개인이 태양광발전소를 설립하려면 관할지자치에서 개발행위 허가를 받아야 되는데 절대 쉽지 않다. 민원갈등 발생도 100% 나타나는데 개인이 해결하기에 애로사항이 많다.”며 신뢰 있는 태양광 분양대행사 활용을 추천했다.

현재 개인이 개발행위 허가를 받으려면 3상선로 구축, 도로에서 500m 떨어진 땅 등 기준이 매우 까다롭고 허가가 쉽지 않다고 한다.

   

 

   

“제주도 99kw 360평 태양광발전소는 실제소득세가 거의 없고 유지관리비가 저렴해 1분기만에 90기가 전부 분양완료 됐다. CCTV 모니터링 시스템과 발전데이터 확인으로 언제 어디서든지 사후관리가 가능하고 인버터 문제만 없으면 장기간 보존이 가능하다.”며 조 대표는 현재 태양광발전소 분양시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지구온난화로 일조량이 늘어 태양광사업에 투자자들이 모이며 노후연금 형태로 활용하는 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이날 질의응답 시간에는 ‘미래 전력단가 예상은?’ ‘한전과 거래 지속 가능한 법적 근거 있나?’ ‘모듈 개인선정 가능하나?’ ‘땅값에 대한 증여세는?’ ‘자연재해시 대처방안?’ ‘태양광발전소 평균수명은?’ ‘민원문제시 불이익은?’ ‘타투자상품에 비교해 연수익률?’ ‘다수 발전소 운영시 가중치 동일하나?’ 등 다양한 질문이 쏟아지며 그 열기가 한 시간 이상 이어졌다.

경원파워는 지난해 태양광발전소 분양으로만 300기 분양완료 신기록을 세웠고, 2017년 11월말 세계적 관광도시인 제주도 한림읍에 15만평 상당의 태양광분양 부지를 단독으로 확보했다. 이미 제주 1차 99kw 90기는 분양완료 했고, 2차 99kw 92기 분양을 본격 홍보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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