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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seaweed)의 효능 - 박철효의 건강이야기
[제 2.210회]
2018년 04월 11일 (수) 09:09:09 자연치유학 박철효 교수

美國人들이 한국과 일본인들이 즐겨먹는 Seaweed(김)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다가 지금은 따라서 먹는다고 한다. 좋은 식품인 것을 알고서일 것이다.

김보다 값이 싼 파래가 영양분이 더 좋다니 놀랍다. 해조류 식품에는 한국과 일본이 미국보다 선진국이 아닌가!

🍒 김 한 장에 들어있는 효능
김은 몸에 좋은 해조류의 대표주자다. 김의 효능은 비타민 A의 함량으로 단번에 알 수 있다.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말린 김 한 장(약 2g)에는 비타민 A가 140 IU 들어 있는데, 놀랍게도 피망 2개분에 해당하는 양이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김 한 장으로 비타민 A를 넉넉하게 섭취 할 수 있는 것이다. 베타카로틴이 몸 안에서 흡수되면 비타민 A로 전환된다.

비타민 A는 시각유지에 필수적인 로돕신을 만들어 내는 영양소로 피부와 점막의 생성 및 유지에 도움을 준다. 몸이나 내장의 표면을 덮고 있는 상피세포의 성장과 발달, 보호에도 효과적이다.

김 10g(5장)으로 섭취 할 수 있는 영양소는 비타민 A 외에 칼슘 39mg, 철분 1.2g, 칼륨 210mg, 아연 510mg 등이 있다.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김을 조금씩 매일 먹으면 암, 빈혈,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또한 파래 김은 말린 김의 5배 이상의 칼슘과 2배 이상의 철분이 들어 있다.

파래 김을 볶음밥에 뿌려 먹으면, 성장기 어린이들이 간편하게 칼슘을 보충해 키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김을 구우면 비타민 A 효력은 약간 떨어지지만, 미네랄은 오히려 증가한다.

말린 김은 윤기가 흐르며 얇고 진한 흑색을 띠는 것이 좋다. 김 가루를 국수 등 면류에 뿌려 먹을 수 있고, 아침식사 때 김을 먹으면 하루 활동에 필요한 비타민, 미네랄을 보충 할 수 있다.

눅눅해진 김은 버리지 말고 담백한 해물조림에 사용해도 영양소를 그대로 섭취 할 수 있다.

오늘부터는 몸에 좋은 김을 매일 섭취하여 건강을 지키는 수요일이 되시기를 응원합니다.

🍒 [공지]
제가 개별적으로 문자를 보내는 분만 1.500명 입니다. 혹시 문자를 받는것이 부담스러운데 어쩔수 없이 받는 분이 계시다면 이것또한 민폐라 사료되어, 받기를 원하시는 분은 2일 안에 점이라도 찍어 주시면 받아보기를 희망하신줄 알지만, 그렇지 않으시면 불편한 것으로 알고 문자를 안 보내겠습니다. 양해바랍니다.

자연치유사/1급건강관리사
자연치유학과 / 교수박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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