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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가 채택한 데이타검증 블록체인 시스템 '오비코드'에 관심 집중!
마이크로소프트가 채택한 데이타검증 블록체인 시스템 '오비코드'에 관심 집중!
  • 오재현 기자
  • 승인 2018.03.30 00: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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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신규 프로그램의 보안문제 해결..시스템 운영시 발생하는 '오비코인'은 투자 가치 높을 것으로 예상

마이크로소프트가 오는 5월 중순, 기존 MS office 365 서비스를 중단하고 신규 서비스하는 프로그램에 데이타검증 블록체인 시스템 '오비코드'를 삽입해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알려지며 '오비코드'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앞서 마이크로소프트는 ‘분산화 디지털 신분과 블록체인 – 우리가 생각하는 미래’라는 블로그 글을 통해 블록체인을 분산화 신분 인증(DIDs, decentralized IDS)에 적용할 것이다.”라고 발표하며 블록체인 기술로 기존의 개인정보 관리에서 꾸준히 문제가 돼 왔던 프라이버시와 보안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으며, 현재 개발중인 블록체인 신분인증 기술에 데이타검증 블록체인 시스템 '오비코드'를 삽입할 예정이라고 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채택한 데이타검증 블록체인 시스템 '오비코드'는 최신의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기업체 혹은 정부 기관를 대표하는 데이터의 신뢰성을 확인하고, 사람의 삶에서 가장 가치 있는 자산까지도 검증하는 시스템으로 디지털 미디어, 소스 코드 및 지적 재산에서 금권, 부동산, 회사 채권, 주정부, 지방 정부 증권 및 기타 가치 있는 기관 정보에 이르기까지 사용할 수 있는 분야는 다양하다.

블록체인 기술로 구동되는 '오비코드'는 배포, 분산화 및 본질적으로 데이터 수정에 대한 내성을 갖기 때문에 인터넷에 게시된 자산의 진실성, 정확성 및 유효성을 입증하는 검증 엔진이다. 게시된 실체(entities) 확인에는 게시자의 디지털 서명과 이전에 게시되어 블록체인(Blockchain) 네트워크에 기록된 암호화 해시(cryptographic hash)를 식별하고 일치시키는 작업이 포함된다.

'오비코드'의 신뢰성은 개체의 진위성과 데이터의 검증 가능성을 보장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으며, 디지털 전화, 특히 자산의 진위성에서 엄청난 문제가 되는 차이를 가져 오지만 신뢰를 바탕으로 한 서명은 소유자의 모든 자산에 대해 최고 수준의 무결점, 진정성 및 투명성을 보장한다고 한다.

또한 '오비코드'는 검증 기술을 위해 블록체인(Blockchain) 기술을 디지털 서명 및 암호화 기술과 통합하므로 원래의 모든 요소를 인터넷에서 검증 가능한 개체로 변환 할 수 있는 플랫폼 (paltform)역할을 하며, 일단 기록된 데이터는 모든 후속 데이터를 변경하지 않고 소급하여 변경 될 수 없으므로 네트워크 대다수의 공모가 필요하기 때문에 블록체인(Blockchain)의 데이터를 변경 불가능하거나 영구적으로 유지해야 한다.

이를 통해 '오비코드'는 검증된 자산의 경제적 가치를 극대화 할 수 있으며, 디지털 자산 뿐만 아니라 무형 및 물리적 자산에 대해 인터넷이 있는 어디에서든지 접속할 수 있다.

이미 2년간 필리핀에서 경찰청신원증명서와 세례증명서 시스템으로 테스트 후 글로벌시장에 나온 '오비코드'는 인증 및 검증을 위해 클라우드(CLOUD)기반의 생산성 소프트웨어와 통합되므로, '오비코드' 사용자는 자신의 문서를 훼손 없이 검증 가능한 개체로 변환해 '오비코드' 블록 체인 네트워크에 쉽게 게시 할 수 있으며, 게시된 문서는 '오비코드' 플랫폼에서 사용자가 제공한 매개 변수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는 검증 가능한 개체로 변환되기에 가짜 뉴스 및 콘텐츠로부터 보호된다.

한편, '오비코드'가 삽입된 유틸리티 코인인 '오비코인'은 자동결제시스템에 의해 향후 마이크로소프트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전세계 모든 국가와 기업은 반드시 '오비코인'으로 결제해야 프로그램을 사용할 것으로 예상되어 투자 가치가 상당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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