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인터넷조은뉴스는 국가홍보 & 경제문화 월간지 “공감코리아”를 함께 발행합니다.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 2018 미지 포토보이스 프로젝트 ‘도시의 네모난 이야기’ 실시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 2018 미지 포토보이스 프로젝트 ‘도시의 네모난 이야기’ 실시
  • 김우연 기자
  • 승인 2018.03.27 07: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소년들이 사진으로 찍은 서울의 새로운 모습을 홍콩 또래 친구들과 공유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이하 미지센터)는 4월 21일(토)부터 6월 30일(토)까지 2018 미지 포토보이스 프로젝트 ‘도시의 네모난 이야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미지 포토보이스 프로젝트는 2016년 제1회 대한민국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경진대회 현장 프로그램 우수상(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한 프로그램으로 4월 11일(수)까지 3기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2018 미지 포토보이스 프로젝트 ‘도시의 네모난 이야기’는 포토보이스를 통한 국제교류 및 청소년 자치 프로젝트로서 출사, 화상교류, 전시회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공간인 도시, ‘서울’을 청소년이 자신만의 관점으로 관찰하고 사진으로 담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겉으로 보이는 모습뿐만 아니라 지속발전가능한 도시로서의 서울을 청소년의 시각으로 해석한다.

홍콩의 청소년기관(Breakthrough)이 동일한 주제로 포토보이스 프로젝트에 참가 중인 홍콩 친구들과 화상교류를 통해 사진을 공유함으로써 서로의 생각과 문화에 대해 배우고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프로젝트 전시회는 참가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프로젝트 기간 동안 또래 친구들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주제에 맞게 선정하고 배치하며 자신의 생각을 많은 사람들에게 표현하고 전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도시에서의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전시회 기획을 위한 서울 도심 한옥에서 1박 2일 워크숍도 진행된다.

2018 미지 포토보이스 프로젝트 ‘도시의 네모난 이야기’는 ‘사진’을 매개로 국내 청소년들의 자기표현 능력 및 사회문제에 대한 참여역량과 세계시민의식을 기를 수 있는 장을 제공한다.

의사표현과 창작활동의 기회가 적은 국내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출사활동과 사진전을 통해 표현하고, 익숙해서 쉽게 지나칠 수 있었던 ‘서울’에 대해 주체적으로 해석해본다. 또한 다른 문화권의 또래 청소년들과의 교류를 통해 문화의 ‘다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2018 미지 포토보이스 프로젝트 ‘도시의 네모난 이야기’ 참가자 모집은 4월 11일(수)까지 진행된다.

지원방법은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모집] 2018 미지 포토보이스 프로젝트 참가자 모집’ 공지글에 첨부된 ‘미지 포토보이스 프로젝트 참가신청서’와 참가신청서에 안내된 동영상 파일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비는 6만원이며, 4월 16일(월)에 발표되는 합격자에 한에 참가비 입금에 대한 안내가 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단체명 : 한국언론사연합회
  • 고유번호 : 122-82-81046
  • 제호 : 인터넷조은뉴스
  • 법인명: ㈜뉴스인미디어그룹
  • 사업자등록번호 : 290-81-49123
  • Since 2000.12.
  • 주소 : (07238)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18, 1103호(여의도동, 오성빌딩)
  • TEL : 02-725-8114
  • FAX : 02-725-8115
  • 기사제보 : desk@egn.kr
  • 등록번호 : 서울 아 01209
  • 등록일자 : 2005-09-30
  • 최초발행일자 : 2003-08-05
  • 발행·편집인 : 이관민
  • 기사배열책임자 : 오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관민
  • 인터넷조은뉴스 저작권은 조은뉴스네트워크와 인터넷조은뉴스 자매지에 있으므로 콘텐츠(영상,기사,사진)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e조은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egn.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