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7.16 월 16:39
 
공고! 한국언론사연합회는 국가홍보 & 경제문화 월간지 “공감코리아”를 발행합니다.
 
한류문화 & 세계여행 포토
서울
전체기사
일반
자치·의회
경제
사회
생활·문화
사람들
건강한 몸 만들기
화기애애! 조은꽃배달!
해외여행 필수품
 
> 서울 > 일반
     
한국할랄수출협회, ‘2018 말레이시아 국제 할랄 쇼케이스’ 참가
한국관 31개 업체 34부스로 전년도 비해 규모 대폭 확대
2018년 03월 26일 (월) 08:17:29 조명진 기자

(사)한국할랄수출협회가 4월 4일(수)부터 7일(토)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되는 ‘제15회 말레이시아 국제 할랄 박람회 2018(Malaysia International Halal Showcase 일명 ‘MIHAS 2018’)’에 한국관을 구성하여 참가한다.

   
  ▲ 2017년도 MIHAS에 참가한 한국할랄수출협회와 회원사 홍보관  

‘MIHAS 2018’은 말레이시아국제무역개발진흥공사(MATRADE)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할랄 제품 박람회다. 2004년부터 실시되어 올해 15회째를 맞이하며 전 세계 주요 이슬람 국가의 기업들은 물론 한국, 일본, 중국과 같은 비이슬람 국가 기업들도 참여하여 제품에 대한 치열한 홍보전을 펼치게 된다.

MIHAS 2018의 한국관의 규모는 31개 업체 34개 부스로, 6개 업체 6부스로 구성되었던 작년 한국관 규모에 비해 대폭 확대되었으며, 또한 식품, 화장품뿐만 아니라 건강보조제, 유산균, 향료, 침구류, 위생용품 등 다양한 제품군이 선을 보인다.

한국할랄수출협회 임병용 사무국장은 “사상 최대 규모로 한국관을 구성하여 MIHAS에 참가함으로써 대한민국이 드디어 글로벌 할랄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함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특히 이번 MIHAS 2018에 참가하는 업체들은 한국할랄수출협회가 3년여의 할랄시장 마케팅 경험을 바탕으로 파악한 유망품목군을 기준으로 엄선한 업체들로 이번 행사를 계기로 상당한 수출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할랄수출협회는 8월 코엑스에서 국내 유일의 할랄전시회 ‘제 4회 할랄산업엑스포코리아 2018(The 4th HALAL TRADE EXPO KOREA 2018)'도 개최 준비 중에 있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MIHAS 2018 참가기업

코트라 한국관
△삼양식품(라면) △엔피베버리지(비타민음료) △맘모스제과(쌀과자) △옹고집(전통장) △성심마스타푸드(간장) △산청군양잠농협(라떼, 오디쨈) △천안배원예농협(배) △누보(녹차파우더) △한백식품(김, 자반) △꽃샘식품(유자차, 율무차) △영양그린푸드(발효식초) △국심(국화가공) △씨에이치하모니(화장품) △대덕랩코(화장품) △노바렉스(비타민) △한국베름(유산균) △비피도(유산균) △세림향료(식품향료) △정심식품(향료, 보존재, 식용색소) △엠에스씨(식품첨가물) △웰크론(침구, 위생용품) △모앤스(새싹보리, 김치, 김, 현미유) △한국할랄수출협회(홍삼, 초코스틱, 화장품)

전남관
△완도매생이(매생이) △케이솔트(소금) △주원염전(소금) △제이에스(전복가공식품) △바다향기(전복가공식품) △황토랑양파즙(양파즙) △대창식품(김), △롬웰(전통장)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desk@egn.kr]
ⓒ e조은뉴스(http://www.egn.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단체명: 한국언론사연합회 | 고유번호: 122-82-81046 | 제호:인터넷조은뉴스 | Since 2000. 12.
등록번호:서울, 아01209 | 등록일자:2005년 09월 30일 | 최초발행일자:2003년 08월 05일
발행·편집인: 이관민 | 기사배열책임자: 오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관민 | 기사제보: desk@egn.kr
주소: (07238)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6길 18, 1103호 | TEL: 02-725-1114 | FAX: 02-725-8115
넷조은뉴스 작권은 한국언론사연합회와 인터넷조은뉴스 자매지에 있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