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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위있는삶 출판기념회 북콘서트 성료, 자유한국당 한선심 수영구청장 예비후보
아픔을 가진 이와 함께 하겠다
2018년 03월 14일 (수) 09:23:17 이재훈 기자
   

[(부산)조은뉴스=이재훈 기자] 수영구청장 자유한국당 한선심 예비후보는 지난 13일(화) 오후 7시 부산시 수영구 광안동 한가족요양병원 옆 지우메디팰리스 5층에서 북콘서트를 성료했다.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선심과 함께하는 품위있는 삶’이란 주제로 수영구청장 자유한국당 한선심 예비후보가 살아온 진솔한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 됐다.

박종관 교수의 클라리넷 미션곡으로 시작한 북콘서트는 국민의례와 애국가제창, 내외빈 소개로 진행됐다.

   

이날 특별히 참가한 자유한국당 부산광역시장 이종혁 후보는 축사에서 “마음와 외모, 하는 일이 아름다운 한선심 예비후보이다. 이 책에 나오는 거세개탁이란 말처럼 혼탁한 세상에 혼자 깨어 있기 힘들지만 희생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해 큰 뜻을 가지고 첫 여정을 시작했다고 본다.”

덧붙여 “그 정신을 잃지 않는 행정으로 자기 당을 위한 정치가 아니라 좋은 나라와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을수록 국민이 행복하고 선진국가로 간다. 맑은 정수와 같은 한줄기 바람이 되어 대한민국을 정화시키는 좋은 행정가가 나오길 당부하고 소망한다.”고 그는 밝혔다.

한가족요양병원 전세일 원장은 축사에서 “아름다움과 조화를 추구하는 한선심 이사장은 심성이 아름다운 분이다. 가는 곳마다 리더가 되고 학구열도 강하다. 냄새와 욕창이 없는 병원으로 경영을 너무 잘하고 있다. 한가족요양병원은 환자대비 간호사가 많은 병원이고 한 이사장은 죽음교육전문가 제1회 졸업생으로 국내외 많은 교육 활동으로 국민건강 사역을 담당하고 있다. 한 이사장의 이번 도서는 한선심이 녹아 있는 책이라 말할 수 있다.”고 전했다.

그밖에 남해향우회 이윤원 회장은 “35만 향우회 대표로 축하를 하며 봉사나눔을 실천하는 한선심 이사장에게 박수를 보낸다”고 전했고, 부산여성신문 유순희 대표는 “한선심 저자에게 축하를 보내며 이 책은 업과 관련된 전문 내용이 담긴 꼭 필요한 책이다. 의료경영자는 행정도 잘 한다. 앞으로 지역과 국가차원으로 반영되길 바란다.”고 축사했다.

   

 

   

세인트미션대 박상원 총장은 “한선심 이사장 부부를 만나 미국 의료산업대 과목에 대한 비전을 가지게 되며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됐다. 미국 250만 한인들에게 한선심 이사장이 그동안 쌓아온 의료경영 노하우가 미국 전역 구석구석 전달되기 바란다. 학문과 봉사에서 부산지역을 발전시키고 더 큰 봉사를 통해 여성지도자로 출발하는데 적극 후원하고 싶다.”고 말했다.

축사 후에 한선심 예비후보의 자라온 과거를 회상하며 현재까지 걸어온 길을 뮤직비디오를 통해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자유한국당 한선심 수영구청장 예비후보는 출판기념회 인사말에서 “오늘 저의 북콘서트에 와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겨울 모진 어려움을 견뎌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니 너무 반갑습니다. ‘한선심과 함께하는 품위있는 삶’ 이 책은 살아가면서 가지게 되는 물음에 대한 짤막한 답이기도 합니다. 이제는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가장 나다운 삶인가를 생각하는 나이가 됐습니다. 사람은 물질의 한계를 초월해서 영적인 평안을 추구하는 존재이기에 외롭고 슬픈 존재입니다.”고 전하며

“이 책은 빛나는 삶을 위한 책, 나는 싸나톨로지스트다에 이어 세 번재 책입니다. 가난해서 사진한장 제대로 못 찍었는데 어릴 적 먼저 떠나신 모친과 함께 찍은 사진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렇게 좋은 날 여러분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저는 외롭지 않습니다. 제가 이사장으로 있는 한가족요양병원에 많은 어머니 아버지가 저를 예뻐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분들을 제 친부모님처럼 모시면서 아름답게 살기 위해 늘 기도하고 있습니다.”

“오늘 책 제목이 화려한 인생보다는 더불어 살아가는 인생일지 모른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과 희로애락을 나누며 살아가는 인생 말입니다. 늘 부지런하며 열심히 살며 아픔을 가진 이와 함께 하겠다고 말씀드립니다.”며 그녀는 진솔한 인생스토리를 고백했다.

한선심 예비후보는 지난달 27일 6.13지방선거 부산시 수영구청장으로 ‘명품도시 수영구’ 출마선언문을 공개하며 수영구 자연치유관광 프로그램 개설, 수영구민 싸나톨로지 교육 실시, 수영구 장기발전 위한 주차장 대량 확보 공약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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