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5.25 금 08:49
 
공고! 한국언론사연합회는 국가홍보 & 경제문화 월간지 “공감코리아”를 발행합니다.
 
한류문화 & 세계여행 포토
연예타임즈
전체기사
일반
종합
섹시뉴스
힙합뉴스
건강한 몸 만들기
화기애애! 조은꽃배달!
해외여행 필수품
 
> 연예타임즈 > 종합
     
'마더' 최윤소, 강렬한 등장과 함께 젊은 ‘영신’을 완벽소화.."독보적인 신스틸러!"
2018년 02월 13일 (화) 17:32:04 오재현 기자

[조은뉴스=오재현 기자]  명품배우들의 열연과 촘촘한 전개가 합쳐져 매회 안방극장을 매료시키고 있는 tvN 수목드라마 '마더' (극본 정서경 연출 김철규, 윤현기)에서 젊은 시절 '영신' 역으로 등장한 배우 최윤소가 짧은 순간에도 임팩트 있는 연기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 배우 최윤소 출연 tvN 수목드라마 '마더' 방송 화면 캡처 (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출연하는 작품마다 탄탄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던 배우 최윤소가 드라마 ‘마더’에서도 그 진가를 발휘했다. 그녀는 최절정의 여배우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역할이었던 만큼 머리부터 발끝까지 화려한 모습으로 그 시절 ‘젊은 영신’을 완벽하게 표현해 낸 것은 물론 눈빛부터 행동 하나하나에 디테일을 살려내며 나오는 장면마다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동안 최윤소는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 ‘이름 없는 여자’, ‘가화만사성’, ‘동네의 영웅’, 영화 ‘보통사람’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그렇기에 드라마 ‘마더’에서도 짧은 등장이었지만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기에 충분했다.

한편, 최윤소가 출연한 tvN ‘마더’는 수, 목 저녁 9시 30분에 방영된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desk@egn.kr]
ⓒ e조은뉴스(http://www.egn.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단체명: 한국언론사연합회 | 고유번호: 122-82-81046 | 제호:인터넷조은뉴스 | Since 2000. 12.
등록번호:서울, 아01209 | 등록일자:2005년 09월 30일 | 최초발행일자:2003년 08월 05일
발행·편집인: 이관민 | 기사배열책임자: 오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관민 | 기사제보: desk@egn.kr
주소: (07238)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6길 18, 1103호 | TEL: 02-725-1114 | FAX: 02-725-8115
넷조은뉴스 작권은 한국언론사연합회와 인터넷조은뉴스 자매지에 있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