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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협회 부천지부, 희망사과나무 통해 부천지역 미혼모·그룹홈 청소년에게 생활비 전달
2018년 02월 05일 (월) 08:27:09 이관민 기자

한국미술협회 부천지부(지부장 고형재)는 한국청소년연맹(총재 한기호) 사회공헌 사업 희망사과나무와 함께 경기도 부천 지역에 거주하는 소외계층 미혼모, 그룹홈 청소년에게 생활비 및 학업비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미혼모가정이 시설 퇴소 후 독립할 수 있도록 자립을 지원하고, 그룹홈 거주 청소년이 공부에 지장이 없도록 학업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특히 사회적 소외감을 완화하기 위해 희망사과나무 관계자가 직접 방문하여 함께 대화를 나눴다.

   
  ▲ 한국미술협회 부천지부가 희망사과나무와 함께 경기도 부천 엘림하우스에 생활비 및 학업비를 전달했다. 왼쪽부터 한국청소년연맹 허정 부장, 엘림하우스 성열준 원장  

평소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온 엘림하우스 성열준 시설장은 “부천 지역에도 아직도 도움과 관심이 필요한 소외계층이 많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 청소년과 가정이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히 생활할 수 있도록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희망사과나무는 다양한 장학 사업과 교육 지원 사업을 통해 소외계층 아동·청소년들에게 학업 지원과 올바른 성장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희망사과나무는 한국청소년연맹 사회공헌 사업으로 국내·외 극빈 지역 및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사업 및 후원 문의는 희망사과나무 운영본부로 문의하거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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