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4.24 화 13:56
 
공고! 한국언론사연합회는 국가홍보 & 경제문화 월간지 “공감코리아”를 발행합니다.
 
한류문화 & 세계여행 포토
경기
전체기사
일반
자치·의회
경제
사회
생활·문화
사람들
건강한 몸 만들기
화기애애! 조은꽃배달!
해외여행 필수품
 
> 경기 > 일반
     
레드테이블, 대만·일본·싱가포르 온라인 여행사와 음식 관광 상품 공급 계약 체결
중화권에서 아시아로 판매 채널 확장
2018년 01월 03일 (수) 08:11:54 이승연 기자

글로벌 레스토랑 마케팅 플랫폼 레드테이블(대표 도해용)이 대만, 일본,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온라인 여행사들과 잇따라 한국의 음식 관광 상품 공급 계약을 맺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유망기술기업 글로벌 진출 지원 전문기관 K-ICT 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김종갑)는 멤버사 레이테이블이 최근 KKDAY, VOYAJIN, BEMYGUEST와 계약을 체결하며 아시아로 판매 채널 확장에 나섰다고 밝혔다.

   
  ▲ 레드테이블이 KKDAY, VOYAJIN, BEMYGUEST과 계약을 체결하며 아시아로 판매 채널 확장에 나섰다  

레드테이블은 글로벌 빅데이터 수집,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진짜 한국인이 좋아하는 맛집을 소개하고 모바일로 주문, 결제할 수 있는 예약 서비스를 제공한다.

KKDAY는 대만의 대표적인 온라인 여행사다. FIT여행객을 타깃으로 전 세계의 데이투어, 교통패스, 공연과 독특한 체험을 판매하는 웹 기반 여행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300여개의 파트너사, 6000여개의 여행 상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53개 국가, 174개의 도시에 여행 상품을 판매 중이다.

VOYAJIN은 일본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라쿠텐의 자회사다. 일본, 싱가포르, 한국, 인도네시아 등 50여개 국가의 여행, 티켓, 관광지 상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예약 플랫폼이다. 온라인으로 예약 가능한 3800여개 상품을 일본어, 번체, 간체, 영어, 프랑스어, 인도네시아 언어로 판매하고 있다.

BEMYGUEST는 싱가포르를 베이스로 한 투어&액티비티 온라인 예약 플랫폼이다. 인도네시아, 태국, 싱가포르, 베트남, 필리핀, 인도, 말레이시아 등 다양한 국적의 여행자들이 BEMYGUEST에서 액티비티, 어트랙션, 데이투어 여행 상품을 이용하고 있다.

도해용 레드테이블 대표는 “일본 및 동남아 여행객의 50% 이상이 한국 음식 정보를 습득하는 경로로 SNS, 여행기를 참고하고 있다”며 “최근에는 한국 음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항공과 호텔 이외에도 식당을 미리 예약하고 있는 행동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레드테이블은 2017년 관광벤처로 선정되었으며 국내 기업 중 가장 많은 음식 관광 판매 채널을 확보하고 있다. 주요 판매 채널로는 중국의 대표적 여행사인 씨트립, 투뉴, 통청, 청요우, 알리트립 등과 중화권 최대 레스토랑 평가 서비스 디엔핑, 메이투안, 동남아시아 최대 여행 플랫폼 KLOOK 등이 있다. 또한 서울시와는 음식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국어 모바일 메뉴판 보급 사업을, 한국관광공사와는 중화권 관광객 대상 미쉐린 레스토랑 및 궁중체험식당 마케팅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desk@egn.kr]
ⓒ e조은뉴스(http://www.egn.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단체명: 한국언론사연합회 | 고유번호: 122-82-81046 | 제호:인터넷조은뉴스 | Since 2000. 12.
등록번호:서울, 아01209 | 등록일자:2005년 09월 30일 | 최초발행일자:2003년 08월 05일
발행·편집인: 이관민 | 기사배열책임자: 오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관민 | 기사제보: desk@egn.kr
주소: (07238)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6길 18, 1103호 | TEL: 02-725-1114 | FAX: 02-725-8115
넷조은뉴스 작권은 한국언론사연합회와 인터넷조은뉴스 자매지에 있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