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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년 전통 ‘신촌영양센터 김인규 대표’
‘능이버섯 삼계탕’ 출시 보양에 으뜸
2017년 12월 28일 (목) 06:46:05 조명진 기자

버섯중에 으뜸인 능이는 예부터 ‘일 능이, 이송이, 삼 표고’ 라 불릴만큼 귀한 대접을 받았다. 한방에서는 소화기능을 돕고 탁한 혈액을 맑게 하는 약재료 많이 사용되고 있다. 또한 단백질 분해성분인 프로테아제와 비타민 철분등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원기회복을 돕고 건강식으로 최고로 여겨진다.

   
  ▲ 강원도에서 직접 채취한 능이버섯  

겨울철 ‘능이버섯 삼계탕’은 환절기 기력 보충 및 입맛을 돋구게 해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한국에서 오랜된 맛집중 하나로 손꼽히는 ‘신촌영양센터’ 김인규 대표가 강원도 방방곡곡을 찾아다니며 능이를 채취하고 연구해 내어놓은 ‘능이버섯 삼계탕’ 은 그의 열정과 혼이 베어 각고의 노력 끝에 탄생했다.

강원도 곳곳 누비며 ‘능이’ 직첩채취
능이의 향과 담백한 국물맛이 본연의 깊은맛으로

진정한 맛집으로 유명한 ‘신촌영양센터’ 는 신촌역 3번 출구부근에 위치해 48년간이나 한결같은 맛을 자랑하고 있다. 최근 ‘신촌영양센터’ 김인규 대표가 심혈을 기울여 내어놓은 ‘능이버섯 삼계탕’ 은 대중노소 가리지 않고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능이의 향이 밴 국물은 잘달인 보약을 마시는 느낌이다. 능이의 효능으로는 항암작용, 혈관건강, 기관지염 개선, 소화불량 개선, 노폐물 제거, 변비예방, 체중조절등 많은 효능이 있으며 살이 찌지않아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으로 알려져 있다.

   
  ▲ 김인규 대표, 배우 이훈과 함께  

특히 김 대표가 강원도 곳곳을 누비며 인제, 철원에 높은 산을 다니며 직접 능이버섯을 채취하고 수많은 약재와 더불어 음식을 섭취할수 있게해 더욱 의미가 깊다. 또한 그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깍두기와 묵은지 김치맛 또한 일품이라 더 할 수 있다. 그의 이러한 성품과 자세는 고위공직자 출신으로 퇴임시에 받은 ‘무궁화 훈장’ 과 각종 봉사활동을 통해 잘 알 수 있다.

   
  ▲ 능이버섯 삼계탕  

오늘도 새벽 5시만 되면 구리농수산물 시장에서 직접 식재료를 구입하며 모두 국내산 음식만을 사용 고집하고 있다. 허위 과장광고가 많은 이때에 진정한 맛집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그의 노력에 사람들은 멀리서도 찾아오는데 일반 국민들 뿐 아니라 정재계 인사, 연예인등 많은 공인들도 그의 음식 맛에 반해 찾아오고 있다. 최근에 출시한 ‘능이버섯 삼계탕’ 은 그의 음식점 부근에 위치한 ‘세브란스 병원’ 환우들에게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고 부모님과 지인들에게 대접하기 훌륭한 음식으로 손꼽힌다.

김 대표는 48년 전통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고객감동을 실현하고 싶어 한다. 이를 위해 더 맛있고 건강에 좋은 음식을 개발하고 더욱 정성으로 모시겠다고 다짐한다.

   
  ▲ 신촌영양센터 전경  

또한 ‘신촌영양센터’ 에는 인기메뉴인 삼계탕 뿐 아니라 전기구이 통닭은 추억의 음식으로 노년의 어르신들은 그 맛을 잊지 못하고 그 시절을 추억하고자 젊은이들은 그 시절의 맛을 느껴보고자 발걸음을 하고 있다. 또 다른 인기메뉴인 미얀마 700고지에서 나오는 뿌리 삼채를 사용한 겨울철 음식으로 인기가 높은 7가지 천연 재료를 듬뿍 넣은 ‘삼채 닭한마리’ 와 토종 매운 고춧가루를 넣은 ‘닭볶음탕’ 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싱싱한 재료에서 최고의 음식이 만들어진다는 철학을 갖고 있는 김인규 대표는 오늘도 최고의 맛과 최선의 정성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김 대표가 꿈꾸고 그려가는 음식의 세계가 기다려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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