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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한자속독TM 교육현장​(38), 윤지윤 교사
한자속독TM 교사들의 감동적인 고백
2017년 12월 07일 (목) 15:07:45 이재훈 기자
   
  ▲ 한자속독발명자/동아대평생교육원 최정수 교수  

[조은뉴스=이재훈 기자] 한자속독™이란? (발명특허 융합교육) 한자의 특수성과 속독의 원리를 활용하여 뇌 생리학적 원리에 맞추어 개발된 과학적인 교육이다.

프로그램에 따라 훈련을 하면 올바른 인성의 바탕에서 좌뇌·우뇌 활동증진으로 두뇌가 계발되고 눈과 마음이 함께 훈련되므로 마음의 근육인 집중력이 강화되어 국·영·수 등 공부를 잘 할 수 있다. 덤으로 한자는 반복적인 훈련을 통하여 이미지로 쉽고 빠르게 습득, 장기기억 되고 동시에 정확한 안구운동이 병행되므로 독서능력이 향상되는 발명특허 융합프로그램이다.

한자속독의 우수성이 전국으로 뻗어나가고 있는 가운데 최근 가짜 모조 한자속독이 나타나 학생들을 현혹하고 있다.

한자속독 발명자 최정수 교수는 "전국의 최정수 한자속독™ 가족 여러분, 우리 한자속독™ 인기에 편승하여 모조·가짜 한자속독이 나타나 학생들을 유혹하고 있으니 단 한명이라도 피해보는 학생이 없도록 각별히 유의합시다. 모 지방신문을 이용하여 한자속독 자격증 미등록 불법 등 악의에 찬 허위내용을 계속 보도하고 있으나 그 자들의 죄만 가중될 뿐입니다. 우리는 묵묵히 열심히 지도만 하면 됩니다."고 강조했다.

서울 경기대학교, 부산 동아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최정수 교수의 직강으로 한자속독™ 강사과정을 수료한 전문교사가 전하는 전국 초등학교 방과후 교육의 생생한 소식을 직접 들어보자.

   

<교실선생님도 "한자속독 너무 재미있네요!"> 한자속독TM 경기김포본부 윤지윤 본부장

   

전국의 한자속독 선생님들 반갑습니다.

웃음, 긍정, 확신, 배려의 한자속독의 기본자세로 교육의 현장에서 열심히 한자속독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습니다.

이 학교는 분기마다 교실이 바뀝니다. 특별실이 부족하여 일반교실에서 수업을 하지요. 이번 4분기도 새로운 교실, 새로운 교실선생님이 계시는 일반교실에서 첫 수업을 시작하였습니다.

교실 선생님들도 업무들이 있어, 보통 교실에서 나가시지 않고 업무를 보시죠. 그날 수업도 교실 선생님은 업무를 보시고, 저는 4분기 첫수업을 했습니다.

한자카드, 교본, 집중력 훈련, 한자속독의 우수성, 효과 등등을 설명하며 재미있게 열심히 수업하였습니다.

수업이 끝나고 선생님께 인사를 드리니, 교실 선생님께서,

"선생님 수업이 너무 재미있어요. 쓰고 외우고 하는 일반 한자수업이랑 너무 다르네요. 정말 재밌어요. 우리 아이 2명 있는데, 다음 시간부터 보내도 되나요?"

1번의 수업으로 한자속독의 우수성을 알아봐주신 교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역시~ 한자속독 수업은 대단합니다.

한자와 속독으로 집중력 강화, 두뇌계발하는 최정수한자속독 수업은 정말 강력합니다. 아무리 흉내내어도 누구도 감히 따라올 수 없는 수업이 한자속독입니다.

내일 아침은 다른 학교 4분기 추첨하러 갑니다. 또 운영위원회에서 한자속독 수업을 하루 더 개설해 달라는 의견이 나왔다고 합니다.

매일 매일 한자속독의 우수성에 자부심과 긍지를 느끼며 행복하게 수업하고 있습니다. 한자속독이라는 우수한 프로그램을 만들어주신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교육의 현장에서 오늘도 열심히 수업하여 한자속독 학생들의 최고의 인재로 키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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