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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규리, 겨울 빛 낙낙한 바닷가에 강림한 여신님.."눈부시게 아름다운 함박 미소에 심쿵~♥"
배우 박규리, 겨울 빛 낙낙한 바닷가에 강림한 여신님.."눈부시게 아름다운 함박 미소에 심쿵~♥"
  • 오재현 기자
  • 승인 2017.12.06 11: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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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뉴스=오재현 기자]  지난 5일 오후 배우 박규리가 자신의 SNS를 통해 "바다!!"라는 글과 함께 고즈넉한 겨울의 바닷가를 만끽하고 있는 근황이 담긴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규리는 하얀 파도가 치고 있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루즈핏 터틀넥 니트와 슬랙스에 코트를 걸친 채 양팔을 펼치고 서서 인증 사진을 찍고 있다. 겨울 빛 낙낙한 하늘 아래 청순미 만발하며 활짝 함박 미소를 짓고 있는 박규리의 눈부시게 아름다운 자태에 보는이의 시선이 사로잡힌다.

한편, 조성규 감독의 신작 영화 '각자의 미식'에 주연으로 캐스팅되어 촬영을 마친 박규리는 지난 10일 종영된 KBS 1TV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서 똑부러지고 야무진 성격의 여경 장은주 역을 맡아 스크린에 이어 안방극장에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자신의 첫 솔로 사진집 발간 소식을 전하기도 한 박규리는 오는 12월 30일 일본에서 'last day with gyuri' 팬미팅을 개최하고, 특별한 무대와 이벤트로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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