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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펌프 운동(2/2부) - 박철효의 건강이야기
[제 2.125회]
2017년 11월 26일 (일) 09:36:42 자연치유학 박철효 교수

🙏발목펌프 운동🙏(2/2부) [제 2.125회]

(어제 1부에서 이어집니다.)
5. 발목펌프 운동시 관심을 가져야 할 사항
● 기상시, 식사전, 취침전 등 공복 시에 2~3회씩 매일 실시한다.
● 심장의 반대쪽인 오른발부터 실시하되 오른발, 왼발을 25회씩 교차로 실시한다.
● 오른발 왼발을 한 번씩 교차하는 것보다 수십 회씩 교차하는 것이 좋다. 한 발씩 교차하여 실시하게 되면 혈액순환운동이 되기보다는 근육운동이 되기 쉽다.

이 운동은 혈액순환운동임을 명심해야 한다. 경우에따라 두 발목을 한꺼번에 떨어뜨리는 것은 괜찮다.

   
  ▲ 사진출처 : (주)나라컴퍼니 홈페이지 캡처  

● 처음에는 무리하지 않도록 아침과 저녁에 각각 1회씩 양발 합계 200번 이상 실시하되 1회 운동량을 점진적으로 증가시켜 500~600번까지 증가시킨다.

목표량(1회 500~600번, 1일 총 1,000~1,200번)에 도달되면 매일 같은 량을 실시한다.

● 이 발목펌프운동은 그 효과가 확실하다. 다만 하루에 일정량(500번 이상)을 꾸준 하게 해야 충분한 효과를 기대 할 수 있다. 치료 목적으로 하는 경우에는 하루에 수차례로 나누어 합계 2시간 이상을 해도 된다.

● 아무리 해도 해는 없지만 치료를 위하여 정말 단기간에 성과를 올리려고 한다면 손목, 발목을 각각 10분씩 오전 중 4회, 오후 4회, 합계한 운동시간으로는 2시간 40분 정도가 바람직하다. 건강관리 목적이라면 하루에 500번 이상하면 효과를 볼 것이다.

6. 운동시 자세와 발 높이
● 눕거나 앉아서 실시하되 발의 높이는 처음에는 발목의 부딪히는 곳이 아프지 않게 10~30cm 정도씩 들었다가 운동기구에 떨어뜨린다. 때리는 것이 아님을 유의하시기 바란다.

● 발을 쳐들 때 발목이 굽혀지지 않도록 곧게 되게 하여 발에는 힘이 들어가지 않도록 하여서 떨어졌을때 발의 흔들림이 있어야 한다.

● 운동시에는 운동 중인 발의 반대편 발은 운동도구가 구르지 않도록 누르고 발을 올릴 때는 공이 땅에 떨어졌다가 튕겨지듯이 발목이 운동기구에 부딪힐 때의 반동으로 올리면 소리도 약하고 힘도 절약된다.

● 근육운동이 아니므로 일부러 힘을 주어 할 필요가 없으며 뼈를 맞아 아프지 않도록 주의 할 필요가 있다.

7. 일반적인 효과
발목의 펌프운동은 현대인의 보행부족을 해소하고, 전신의 혈액을 시작으로 체액의 순환을 좋게 하여 체내의 노폐물이 여과 정화됨으로써 하면 할수록 건강하게 된다.

일단 해보면 전신의 혈액이 좋아지고 있는 것을 실감하게 되고 매일 지속적으로 하면 어느 순간에 컨디션이 좋아지게 되며 쾌식, 쾌면, 쾌변을 자랑 할 수 있게 된다.

하루에 2~3회씩 취침전(숙면에 크게 도움) 과 기상후, 공복시에 실시하는 것이 좋으며 계속하면 고혈압인 사람은 혈압이 떨어져 안정 되게 되는 등 질병이 좋아지게 된다.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동안 어느새 의사가 고칠 수 없다고 포기한 난치병까지도 개선되고 다이어트 효과도 있다고 한다.

🔹 당뇨
⊙ 폐섬유증만 아니라 중증 당뇨병 환자까지 정상 혈당으로 개선되었다.

⊙ 시력
건강유지를 위해 시작한 발목펌프 운동으로 시력이 회복된 후에 머리카락도 검은색을 띠게 되었다. 백내장으로 급격히 떨어진 시력이 발목펌프를 시작한 후 0.4에서 1.2로 크게 회복.

⊙ 고혈압
발목펌프운동으로 높았던 혈압이 내리고 수술이 필요하던 뇌의 동맥류도 악화되지 않음.

⊙ 통풍
손가락이 크게 붓고 심하게 아픈 통풍의 발작이 발목펌프로 사라짐.

⊙ 변비 / 다이어트
전시의 혈류가 좋아져서 병이 고쳐질 뿐만 아니라 다이어트도 되며, 발의 붓기가 재빨리 빠지고 변통도 바로 낫게 된 것은 마음가볍게 할수 있는 발목펌프의 덕이다. 또한 오랫동안 괴로웠던 변비가 개선되고, 고혈압이나 미용에도 효과가 있다.

⊙ 요통 / 신경마비
척추디스크(추간판)에 의한 요통과 다리의 신경마비가 고쳐졌다.

⊙ 전립선 비대증
소변이 잘 안 나오고 하복부의 불쾌한 통증과 전립선 비대증도 개선되다.

⊙ 치질 치료법
우선 배변시마다 반드시 항문을 냉수나 온수로 씻는다. 다음에 또 배변시마다 항문의 속쪽에 진한 수산화 마그네슘제(마그밀)을 깊이 바른다.

그리고 종이 등을 절대로 쓰지말고 헤어드라이를 써서 5분간 쯤 항문부위를 건조시키고 그 후에 발목상하운동을 200회쯤 한다. 이것을 배변 시마다 확실히 실행하면 지금까지의 경험으로는 3~4일로 낫지 않는 치질은 없다고 하여도 틀림없다.
⊙ 인공투석을 하고 있는 사람도 회복 되는가? 인공투석을 계속하고 있으면 신장이 매실만한 크기로 위축하여 버리는데 그렇게 되어 버리면 유감이지만 회복되지 않는다.

다만 신장기능이 떨어져도 투석을 하지 않았던가 투석 경력이 짧아 위축이 진행하고 있지 않으면 유효하다. 말기의 암이나 간경변, 고령자로 분명한 노쇠상태인 자에게는 효과가 없다.

⊙ 무좀을 고칠 수 있는가?
발목펌프운동만 하고 있으면 반드시 좋아진다고 하기보다 서서히 자연스럽게 사라진다. 다만 언제나 말하고 있듯이 빨리 고치고 싶으면 단 것은 피하고 환자가 먹으면 회복을 지연시키는 빵, 만두, 카스테라, 케이크, 떡 종류, 튀김 등은 완전히 그 기간만은 끊어야 한다.

⊙ 가려움증은 나을 수 있는가?
내리치듯이 하는 센 발목펌프운동을 하면 가려운 것이 수습되고 또한 아토피성 피부염의 가려움 등도 낫게 된다. 심한 무좀으로 쥐어뜯어 피가 날 정도로 뻘겋게 팽팽하게 부은 것처럼 되어버린 것도 수시간 발목펌프를 하면 부은 것이 내려 제대로 피부의 주름이 원상으로 된다.

⊙ 간경변증
치료법이 없고 손을 뗀 간경변증이 발목 펌프로 개선되어 몸의 상태도 좋와진다.

오늘도 2부에 걸쳐 보내드린 발목펌프운동을 생활화 하여 모든 분들이 늘 건강하시기를 응원합니다.

자연치유사/1급건강관리사
자연치유학과/ 교수 박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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