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1.23 화 21:15
 
공고! 한국언론사연합회는 국가홍보 & 경제문화 월간지 “공감코리아”를 발행합니다.
 
한류문화 & 세계여행 포토
경남
전체기사
일반
자치·의회
경제
사회
생활·문화
사람들
건강한 몸 만들기
화기애애! 조은꽃배달!
해외여행 필수품
 
> 경남 > 경제
     
유성엔지니어링, 미얀마 기업체 세마스와 업무제휴 MOU 체결
양산시 경제교류단, 동남아 진출 교두보 마련
2017년 11월 21일 (화) 11:50:17 이재훈 기자
   

[조은뉴스=이재훈 기자] 유성엔지니어링은 지난 7일 미얀마 기업체 세마스와 업무제휴 MOU 체결을 했다.

양산시와 양산상공회의소가 공동협력으로 지역기업의 미얀마·베트남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경제교류단을 파견에 유성엔지니어링이 대표기업으로 참여했다.

이번 경제교류단에는 지역기업과 지방자치단체가 연계한 수출 지원 및 판로 개척, 문화교류 등의 목표를 두고 있다. 나동연 양산시장을 비롯해 상공회의소 관계자, 관계 공무원, 시의원 등이 동참해 지역기업들의 성공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했다.

탈취설비 및 소화가스재활용설비전문업체 유성엔지니어링 이용덕 대표는 경제교류단과 함께 3박5일의 일정으로 미얀마 양곤지방정부와의 우호협력을 도모하고 현지 산업시설 시찰, 미얀마 투자설명회 및 기업간담회를 개최했다.

"미얀마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확보에 노력과 또한 베트남에 위치한 관내기업체를 방문하여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한 공을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미얀마 시장개척의 첫발을 내딛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유성엔지니어링 이용덕 대표는 소감을 밝혔다.

11월 8일은 미얀마 투자환경 설명회 및 미얀마 상공회의소 부회장(마웅 마웅 레이)과 미얀마 기업인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나동연 양산시 시장은 "아직은 미지의 시장인 미얀마는 중국, 인도와 같은 대형시장과 인접성이 뛰어나고 풍부한 노동력을 보유한 기회의 땅임과 동시에, 중소기업이 개별적으로 해외시장 개척에 나서는 것은 자금적인 부담이 크다는 것을 충분히 인지하여 이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경제교류단 파견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desk@egn.kr]
ⓒ e조은뉴스(http://www.egn.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단체명: 한국언론사연합회 | 고유번호: 122-82-81046 | 제호:인터넷조은뉴스 | Since 2000. 12.
등록번호:서울, 아01209 | 등록일자:2005년 09월 30일 | 최초발행일자:2003년 08월 05일
발행·편집인: 이관민 | 기사배열책임자: 오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관민 | 기사제보: desk@egn.kr
주소: (07238)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6길 18, 1103호 | TEL: 02-725-1114 | FAX: 02-725-8115
넷조은뉴스 작권은 한국언론사연합회와 인터넷조은뉴스 자매지에 있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